
여주시 가남읍은 저장강박 증세로 어려움을 겪던 독거 어르신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 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여주사 사회복지사 연합봉사단, 여주시사회복지사협회, 여주라파엘의집, 다산하늘센터 직원 등 2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및 청소 작업을 진행했으며, 서광범 경기도의원도 함께 참여하여 어르신에게 희망을 전했다. 가남읍은 '깔끄미 사업'과 '누구나돌봄 사업'을 연계하여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해당 가구에 대한 사후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이 거북시장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일반 음식점, 편의점, 유흥주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물품 판매 행위 및 출입고용 금지 의무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를 부착하며 신분증 확인 철저를 당부했다.

대구 달서구가 ㈜성원아이북랜드로부터 드림스타트 대상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어린이 도서 200권을 전달받아 아동의 학습 능력 및 정서 발달 지원에 나선다. 전달된 도서는 미취학 및 초등 저학년 아동에게 맞춤 배분될 예정이다.

무주군이 2026년까지 사용승인 10년이 지난 3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의 구조적 안전을 확보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전문 기관의 안전 점검을 통해 노후화로 인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보수·보강 방안을 제시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중대한 결함은 보수·보강 계획 수립을 안내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27일까지 무주군청 민원봉사과 주거복지팀에서 받는다.

동해시가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 및 공중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숙박업소,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최대 600만 원의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시설 개선, 객실 구조 및 조식 시설 개선, 세면대 교체 등 업종별 맞춤 지원이 제공되며, 신청은 3월 12일까지 동해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가능하다.

구미시가 여성 고용 안정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구미시 여성친화기업 인증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7개 기업에는 최대 2천만원의 환경개선비와 함께 운전자금 융자 우대, 기업 홍보, 성희롱 예방교육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평창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및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토양관리, 인증 기준 등을 다루며 신규 및 갱신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교육도 가능하다.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01곳에 대한 통합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환경오염 예방에 나선다. 사업장은 규모와 위반 이력에 따라 3등급으로 분류되며, 점검 시에는 배출시설 설치, 방지시설 운영, 자가 측정,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한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행정지도로 개선을 유도하고, 고의·상습 위반 업소는 엄격히 처벌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개인하수처리시설 점검 시 기술 지원과 함께 책임 실명제 스티커 등을 배포하여 시설 관리를 강화한다.

전라남도가 지역 친환경농자재 생산업체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농자재 지역제품 우선 구매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490여 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지역 내 생산·소비 선순환 구조 구축, 일자리 창출, 지역 자본 역외 유출 방지를 목표로 한다. 캠페인 효과 증대를 위해 농업인 대상 교육 및 자재 전시 등 홍보도 강화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수동면 주민자치회와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변과 하천 일원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쓰담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생활 쓰레기를 정비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환경 정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동면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도구 영선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문고 회원 15여 명이 설 연휴 쓰레기 정비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의정부시가 중증장애인의 자립 생활과 안전망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중증장애인 스마트기기(AI‧IoT) 지원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청취했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생각대로 U'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 조명, 전동 커튼, 스마트 도어락 등을 지원하여 중증장애인이 별도 도움 없이 자율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