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이 경상북도 주관 '2025년 경북환경대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환경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군은 탄소중립 실천 교육 확대, 클린예천 만들기, 취수원 관리 및 수질오염사고 대응 역량 강화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었다.

충남 서산시가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무공해차 보급 확대,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또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 운영, 악취관리지역 주민 건강검진비 지원, 잠홍저수지 수질 개선 및 친수공간 조성 사업도 본격화했다.

홍성군 갈산면에서 '발 달린 빗자루' 사업의 일환으로 수해 피해를 입은 거동 불편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직접 방문하여 청소, 정리, 폐기물 처리까지 도왔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질 향상에 기여했다.

포항시와 포항시청노동조합이 2025년 공무직·환경관리원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본급 3.0% 인상, 성과상여금 지급, 정년 1년 연장(2026년부터 61세), 호봉 상향 조정, 자기계발휴가 확대, 환경관리원 위험수당 인상 등 임금 및 복지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이 12월 19일 '2025년 보건·환경 연구성과발표회'를 개최하고, 도민 건강 보호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발표회에서는 말라리아 감시, 잔류농약 분석,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오존 발생 특성, 미세먼지 기여도 분석 등 보건 및 환경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정책 반영 방안이 논의되었다.

대전 서구는 2025년 노루벌적십자생태원 환경 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해 생태·환경 교육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2026년 맞춤형 구민 환경 교육 프로그램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공공기관 대상 환경 교육을 확대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바르게살기운동 고성읍위원회가 고성시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고성읍 조성에 기여했다. 10여 명의 위원들은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썼다.

구리시는 초·중·고 학생 8개 환경동아리가 참여한 '기후 위기 시대 안전한 환경가치 지키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탐구활동 프로젝트'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친환경 소비, 도시 환경 개선, 온실가스 감축 등 다양한 주제로 탐구 결과를 발표하며 생활 속 실천 중심의 환경 교육 모델 확산에 기여했다.

구리시가 한강유역환경청 주관 '한강수계관리기금 사업 성과 평가'에서 환경기초시설 운영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리시는 기금 집행률 100% 달성, 수질오염물질 배출삭감 목표 초과 달성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수도권 상수원 보호와 지속 가능한 수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는 지역 건설업계 관계자 100명을 대상으로 건설인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입찰 제도 이해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역량 제고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실무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건설 관련 교육과 정보 제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건설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공공공사 품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사천시가 낙동강유역환경청의 2025년 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상수원관리지역 관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상수원관리지역 관리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천시는 지역 여건에 맞는 관리 방안 지속 추진과 단계적 사업 정비·운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사천시는 앞으로도 상수원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기금사업 실효성을 높여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의성군이 '2025년 경상북도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에서 2그룹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배출업소 점검률, 환경법 위반율 등 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의성군은 100% 점검률 달성과 안정적인 환경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