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2025년 고용안정 및 노동환경 개선 우수아파트로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와 힐스테이트인덕원역베르텍스 등 5개 아파트 단지를 선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정은 아파트 관리 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안전한 노동 환경 조성, 입주민과 노동자 간 상생 문화 확산을 목표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루어졌다.

수원특례시가 제3회 '환경in 수원' 행사를 개최하고,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 더하기'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며 환경보전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반려식물 심기, 멸종위기종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서울 도봉구 창동상아2차 아파트가 서울시 '2025년 친환경실천 우수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아파트는 전기, 수도,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시상금은 에너지 절약 활동 포상 및 노후 에어컨 교체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남시를 포함한 경기 동북부 6개 시·군이 수변 공간을 친환경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에 정책적 협력과 지원을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들은 규제 완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경기도지사 면담도 공식 요청했으며, 이는 '경기 동북부 친환경 수변 관광 상생 협의체'의 첫 공동 대응이다.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가 지역 환경기술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화학물질 안전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 법령 위반 사례 공유, 국가지원 사업 소개, 화학물질 사고 대응 사례 공유 및 개정 법령 설명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금강유역환경청이 협력했다.

남양주시 별내면이 주민들과 함께 '가을맞이 낙엽정비 쓰담데이 릴레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148명이 참여하여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의 낙엽을 정비하고 주민 생활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별내면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내년 봄에는 새봄맞이 쓰담데이를 통해 생활 쓰레기 감축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약 2억 원을 투입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 및 소방시설 설치,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경비실 에어컨 설치 등이다. 신청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운정6동 주민자치회가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과 지역 환경 의제 실천 및 기후행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민 참여로 제작된 마을 소식지 「초롱꽃향기로」 2호 제작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환경 교육, 친환경 실천, 자원순환, 기후행동 사업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하며, 소식지 성과공유회에서는 주민기자단이 제작 경험을 공유했다.

안양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도·점검 실적, 현장 대응 능력, 기술지원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안양시는 명예 환경감시원과의 합동점검 강화, 민원 발생 사업장 상시 모니터링 확대, 사업장 기술지원 및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영광군이 사용승인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의 공용부분 시설 개선을 위해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는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공고했다. 신청은 내년 1월 30일까지이며, 노후 시설 개선 및 주거환경 향상을 목표로 한다.

청송군이 '2025년 경북환경대상'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환경 관리, 맑은물 정책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특히 청송사과축제 다회용품 사용 추진과 다문화가족을 위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안내 정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가 2025년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대기 및 폐수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결과 2년 연속 최고 등급(S등급)을 달성했으며, 경기도 대기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에서도 최대 규모를 확보했다. 시는 내년부터 드론 등 첨단 장비를 도입하여 배출시설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재정·기술적 지원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