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11호점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실천 행사 '올바른 환경 ESG–주고~받자!'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배운 환경 보호 가치를 일상 실천으로 확장하고, 재활용품을 간식으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경기 동북부 6개 시군이 북한강과 팔당호를 중심으로 친환경 수변 관광거점 조성을 위해 경기도에 정책적 협력과 지원을 요청하는 공동 건의서를 제출했다. 이는 오랜 규제와 희생의 중심이었던 지역을 기회와 상생의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행보다.

거창군이 2025년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목표로 환경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군민 삶의 질 향상 기반을 다졌다.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최우수기관 선정, 수질오염 배출 부과금 징수교부금 도내 1위 달성 등 객관적 지표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2050 탄소중립 도시' 선포 후 전기차 보급,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등으로 탄소 배출을 줄였으며,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확대와 대기배출시설 관리 강화로 청정 자연과 쾌적한 삶의 터전 조성에 기여했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 어린이정보센터가 약 4개월간의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30일 운영을 재개한다. 이번 공사는 노후 시설 정비, 안전 및 편의성 증진, 독서 및 체험 활동 공간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친환경 자재 사용, 자연채광 확대, 인터랙티브 월 도입 등으로 밝고 쾌적한 복합 독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원주시는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1월 31일까지 접수하며,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전화 또는 위택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존 연납 신청자는 자동 갱신된다.

예산군이 예산읍 산성리 일원에서 보행자와 차량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 환경 조성을 위한 인도 정비 사업과 고원식 교차로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인도 정비, 보도 폭 확보, 단차 및 파손 구간 개선, 교통약자를 위한 턱 낮춤 경사 완화 등을 통해 보행 환경을 개선했으며, 고원식 교차로 설치로 차량 속도를 낮추고 통행 동선을 명확히 하여 교차로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군은 이를 통해 보행자 안전 확보와 차량 흐름 개선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보행 중심 교통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청주시가 2025년도 친환경농업직불금 3억 6천만원을 590명의 농업인에게 지급했다. 올해 직불금은 전년 대비 약 40% 인상된 단가로 지급되어 친환경 농가의 소득 안정과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주관 '2025년 지자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환경기동처리반, 민간환경감시단 운영 및 특별점검을 통해 환경오염 사고 예방에 힘썼다.

부산 수영구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는 수영사랑회, 도시재생주민협의체와 함께 겨울 초화 식재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 망미근린공원, 망미크리에이터센터에 꽃양배추, 비올라, 제라늄 등 420본의 겨울 초화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망미1동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참여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밀양시가 지역아동센터 3곳을 방문해 돌봄 및 교육 환경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스마트 지역아동케어 서비스'를 시연했다. 이번 점검은 연말연시 돌봄 공백 방지와 시설 운영 실태 확인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아동 돌봄 서비스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구미도시공사 구미하수처리팀이 황상동 열린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함께 돌봄 환경 교육' 수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물의 순환, 하수처리 원리, AI 환경 동화 시청, 업사이클링 만들기 등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어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 '함께 돌봄'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중심의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과 돌봄 아동 성장을 지원하며, 저출생 문제 대응과 환경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한다.

봉강친환경영농조합법인이 친환경 유기질비료 '토비타 골드'를 일본에 첫 수출하며, 광양항을 통해 800포를 일본 키타큐슈로 선적했다. 이로써 베트남,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일본까지 수출국을 확대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2025년 농기자재 수출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봉강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내년까지 대일 수출 물량을 5만 포로 확대하고 일본 니가타 농업박람회 참가를 통해 현지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