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 망우본동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이 서울시 승인을 받아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계획을 통해 총 1,18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공급되고, 도로 정비 및 보행로 확충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또한, 상가와 공동 이용시설을 배치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하고 이웃 간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부산 강서구가 기존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확대 개편한 '강서 利:노베이션 사업'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미관 증진, 주거복지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노후 자가 소유 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부산에코델타시티 주택건설사업 시공사의 재원 기부를 통한 민관협력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맞춤형 지원을 통해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모델을 확대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을 맞아 초화 식재 및 환경 정비를 통해 구락마을 미관 개선에 나섰다. 망미초 스쿨존 등 4개소에 꽃양배추, 비올라 등 450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의 지원으로 완산중학교가 제21회 생활원예·치유농업 중앙경진대회 학교 학습원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완산중학교는 학교 텃밭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환경 인식과 자기효능감을 높였으며, 특히 '탄소를 줄이고 생태를 키우는 친환경 학교텃밭'을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강화했다.

함양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환경우수업소 '김밥의 정석' 선정 및 현판 수여식 개최. '김밥의 정석'은 다회용기 사용, 개인 용기 지참 할인, 1회용품 전면 금지 등 친환경 운영으로 모범 사례 인정.

구례군이 친환경 농업 가치 확산과 쌀 소비 기반 강화를 위해 공공, 금융, 농협, 민간이 참여하는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쌀의 안정적인 생산, 유통, 소비 기반을 구축하고 판로를 다각화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친환경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운영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2개 과정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되었습니다. 이로써 고양시는 총 6개의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체계 구축 및 현장 중심 교육 운영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포용적 환경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전 중구 태평2동과 태평환경지킴이 마을공동체가 지역 환경 보전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천·마을 환경정화, 꽃길·녹지 조성, 환경교육 및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순창군이 2025년도 친환경농산물 생산장려금 12억 9천만원과 친환경 직불금 11억 9천만원을 총 1,125농가에 지급하며 지속가능한 농업과 친환경농가 소득 안정을 지원했다. 순창군은 전북도 내 친환경 인증면적 1위(1,082ha)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유기농 인증면적이 62%를 차지하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순창군이 친환경 쌀 소비 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음식점 및 집단급식소에 친환경 쌀 2,415포를 공급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사업은 친환경 쌀 사용 시 발생하는 차액을 지원하여 외식업체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내년에는 예산을 확대하고 지원 대상을 넓혀 친환경 쌀 소비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소통공감 분야 1위', '환경녹지 분야 2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계양구는 '비상하는 국제 관광도시 계양아라온!'과 '바로 지금, 계양구부터! 탄소중립 생활 실천' 사례를 발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안군 향교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주거환경 개선, 골목길 정비, 공동체 활성화, 거점시설 운영 기반 구축 등 다방면에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재생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집수리 및 빈집 정비, 골목길 보행환경 개선, 복합건강증진센터 착공, 주민 협동조합 교육 및 마을 정원 조성 등 주민 체감형 사업을 통해 정주 여건 향상과 공동체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