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이 '진안 방문의 해'와 도민체전 개최에 맞춰 농어촌민박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시설 개선, 안전·위생·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숙박 환경을 제공하며, 총 사업비 2억 원 규모로 개소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1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한다.

인천 서구가 ㈜한얼환경산업으로부터 이웃돕기 물품으로 누잠 매트리스 100채를 전달받았습니다. ㈜한얼환경산업은 ESG 경영을 실천하며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정진유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의령지회장이 제18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지역 문화예술 활동을 환경 및 지역경제와 연계하고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성군이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시행하여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차량 소유자에게 1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연납 신청은 1월 31일까지 위택스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기간 내 납부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전 유성구가 도시민에게 친환경 농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도시농업 공동체 텃밭 농장을 운영한다. 용계동, 하기동, 송강동 3개소에 1만 2,657㎡ 규모로 조성되며, 3월 말부터 11월 30일까지 농약·화학비료 미사용 친환경 농법으로 운영된다. 1가구당 30㎡ 텃밭을 3만 원에 분양하며,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유성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받아 추첨으로 선정한다.

파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파주시는 보행자 안전 확보와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체계적인 사업 추진, 특히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보도 설치, 스마트 횡단 시스템 구축, 안전 문화 홍보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26년 조사연구사업으로 보건, 환경, 동물위생 분야 11개 연구과제를 선정했다. 특히 반려동물 친화 도시를 지향하며 유기묘 인수공통전염병 감염 실태 조사 등 시민 관심사와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를 추진한다. 선정된 과제는 올해 조사 및 연구를 거쳐 내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한강로동 지역의 범죄 예방 및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주민 참여형 '용용랩'을 통해 도출된 20가지 개선안을 실제 공간에 적용하여 주거지 보호, 소음·쓰레기·교통 불편 완화, 보행 안전 강화, 화재 예방, 골목 환경 관리 등 다방면에 걸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특히,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색채 범용 디자인을 적용하여 모든 주민이 도시 디자인 정보를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성남시가 운영하는 '꿈틀이 환경교실', '학교 숲 돋보기 세상' 등 5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환경부로부터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되었다. 이번 지정은 2028년 말까지 유효하며, 성남시는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자연의 가치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보급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주민 보행 안전과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동부동, 백옥대로, 용마초등학교 일원 3곳에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노후 보행로 정비, 보행 공간 확장, 인도교 설치 등을 통해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시키고 교통약자의 이동성을 높였다.

구미시가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1월 30일까지 받는다.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이 있으며, 위택스, 구미시청 홈페이지, 전화 등으로 신청 가능하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청년 인구 유출 문제 해결을 위해 '안산형 교육정책 모델링'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을 기반으로 성장, 취업, 정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산시를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사람이 모이는 매력적인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