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포항철길숲 오크광장에서 '환경페스타(F.E.S.T.A)'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학생, 환경단체, 지역 산업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험형 환경교육, 자원순환 캠페인,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녹색전환(GX)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는 기념식 위주에서 벗어나 시민 참여형 축제로 마련되었으며,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체험부스, 메타버스 프로그램, 제로웨이스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환경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또한, 텀블러 지참 시민에게 음료를 제공하는 그린액션 캠페인과 폐배터리 및 폐건전지 교환 행사도 진행되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녹색전환 선도도시 포항 실현을 위해 다양한 환경정책과 실천문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하여 폐그림책을 활용한 '팝업북 새활용 클래스'가 운영되었습니다. 가정에서 기부받은 미사용 그림책으로 참여자들이 창의적인 팝업북을 제작하며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충청북도는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도민들의 실천 의지를 결집했다. 기념식에서는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샌드아트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초성퀴즈, 그림책 기부 캠페인, 팝업북 새활용 클래스 등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행사도 함께 열렸다.

제천시와 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및 환경사랑 체육대회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장엄유치원 어린이들이 멸종위기 동물 굿즈 판매 수익금을 환경사업에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다.

충남 서산시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간월호 일원에서 민관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서산시와 서청환경산업, 오산환경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해 간월호 제방 주변과 도로 일원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낚시·캠핑객 대상 불법투기 방지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수질오염 예방 및 환경보전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군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보훈단체와 함께 대술면 충령사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예우를 실천했다. 상이군경회 등 6개 보훈단체 회원과 군청 주민복지과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사당 위패 정비, 마당 물청소,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참배객들에게 쾌적한 추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시가 환경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중화산1동 일원 취약지 정비와 줍깅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현재까지 35개 동에서 총 4618명이 참여해 418회의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확대를 통해 불법 투기 방지 및 일몰 후 배출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주시가 환경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중화산1동 일원 취약지 정비와 줍깅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현재까지 35개 동에서 총 4618명이 참여해 418회의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확대를 통해 불법 투기 방지 및 일몰 후 배출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장흥군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탐진강과 토요시장 일원에서 '기후행동, 교육에서 실천으로'를 주제로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고, 플로깅 활동으로 지역 환경 정비에도 힘썼다.

장흥군이 제20회 물과 건강포럼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체계적인 상수관망 관리,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높은 상수도 보급률 달성, 누수 저감 및 유수율 향상 등 물 관리 효율성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여수시 미평동이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취약지역 노후 우편함 200가구를 교체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마을 경관 정비를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주민 동의를 거쳐 진행되었다. 새 우편함은 편의성과 마을 경관 통일감을 높이고, 주민 참여 속에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강화행복 키즈카페 남부점에서 어린이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지구를 살리는 환경 놀이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커피박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과 환경 OX 퀴즈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환경 보호 인식과 실천 의지를 높이고자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