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디지털 드로잉 굿즈 제작, 오호 물병 만들기, 포레스트 어드벤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친환경 생활 습관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산 북구가 관내 어린이집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현수막, 리플릿 배부 및 서약서 서명 등을 통해 보육 현장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지원하며, '체벌 없는 보육', '아이의 권리 존중' 등의 메시지로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하남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7명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효율적인 감시 활동 방안을 모색했다. 2026년 제도 변경 사항, 안전관리 방향, 현장 점검 애로사항, 홍보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감시원 역량 강화와 소통을 강화했다.

담양군, 경찰서, 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상담복지센터 등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가 협력하여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교 주변 편의점 등 술·담배 판매업소의 청소년 판매 금지 표시 여부를 점검하고, 숙박업소의 청소년 이성 혼숙 및 신분증 미확인 등 청소년보호법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했다.

부산진구 당감4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월 30일, 주거지주차장 주변에서 '내 집 앞 내가 쓸기 캠페인 및 주거지전용주차장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10여 명의 위원이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상인들에게 캠페인을 홍보하며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여주시와 여주교육지원청이 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확대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두 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주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협약을 통해 방과 후 활동, 체험활동, 미래교육, 생존수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2026년 교육경비 전출금' 협약을 통해 노후 학교 시설 개선 및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에 나선다.

부산 사상구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아동 가구를 위해 추진한 '2025년 아동모두家 행복주거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7세대에 걸쳐 주거 환경 개선 공사와 필수 물품을 지원했으며, 참여 가구 전원이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사상구는 앞으로도 아동 주거복지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제천시가 전기차 및 수소차 구매 보조금 지원 사업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에 나선다. 올해 총 1,559대를 대상으로 차종별 차등 지급하며, 신청일 기준 3개월 전부터 제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예산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 예방 및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 및 단속 활동을 2주간 실시한다. 숙박업소 등을 중심으로 유해 행위 사전 예방 및 계도에 집중하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협력하여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나주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 농업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탄소 농업기술 적용 및 인증 취득 희망 농업인을 대상으로 인증제 개요, 신청 절차, 기술 적용 사례 등을 다뤘으며, 오는 2월 20일까지 관련 사업 신청을 받는다.

광양시가 미래 세대 건강 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임산부, 난임부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총 600명을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남도장터'에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구매할 수 있다.

인일라이온스클럽이 미추홀구 주안2동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싱크대 및 전등 교체 등 200만 원 상당의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