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생활폐기물 재활용률 향상 및 불법투기 단속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분리수거 활성화와 현장 계도 및 단속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전라남도 친환경농산물 3개 업체가 경기도 학교급식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3년간 500톤의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게 되었다. 이는 전남 친환경농산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성주군이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조금 사업을 추진한다. 총 57억원을 투입해 500대의 전기차 보급을 목표로 하며, 2월 5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올해 상반기에는 승용차 210대, 화물차 140대, 버스 2대를 지원하며, 성주군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 및 기업이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최대 100만원의 '전환지원금'이 신설된다.

고흥군이 축산농가의 악취 민원 예방 및 친환경 농업 실천을 위해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실시한다. 검사 결과는 3년간 의무 보관되며, 퇴비 중 염분, 구리, 아연 분석 서비스도 제공된다. 농가는 퇴비 500g을 채취해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양구군이 '2026년도 양구군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 및 교통 이용자 편의 증진에 나선다. 교통 환경 개선, 교통약자 안전 향상, 생활 속 교통안전 문화운동, 운수사업자 관리체계 구축 등 4대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하며,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 강화,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운수업체 점검 강화 등을 통해 교통사고 감소와 안전 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과천시민들이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양재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하천과 습지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인천 계양구 드림스타트와 신명라이온스클럽이 협력하여 주거 취약 가정을 위한 2차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 쓰레기 수거, 집안 정리, 전기 공사, 냉장고 교체 등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인천 미추홀구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행위 예방을 위해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과 학익동 갯골 유수지 등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단속을 시행한다. 단속은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눠 진행되며, 위반 시 엄격한 사후관리가 이루어진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광주시 및 5개 자치구와 함께 먹는물, 대기, 악취 등 7개 환경 분야의 정보 공유 및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환경 분야 지도·점검 및 시험·검사 업무의 효율적인 수행과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영덕군이 탄소중립 실현 및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사업 신청을 3일부터 접수한다. 승용차 100대, 화물차 20대, 승합차 3대 등 총 123대에 보조금을 지급하며, 청년, 다자녀가구, 소상공인, 농업인 등에게는 추가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3년 이상 된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고 전기차로 교체하는 경우 전환 지원금도 추가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영덕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군민 또는 법인·단체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출고·등록 순으로 지원된다. 신청은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www.ev.or.kr)을 통해 가능하다.

연천군이 설 연휴 기간인 2월 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 감시·단속을 시행한다. 이번 단속은 취약 시기를 악용한 불법 배출을 막기 위해 홍보계도, 단속, 순찰, 상황실 운영, 기술지원 등 3단계로 진행된다.

대구 서구가 2026년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실시설계 수행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4월 말까지 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총 400가구의 주거 환경이 개선될 예정이며, 류한국 구청장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