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영업 환경 개선 및 경영 안정을 위해 노후 시설 개선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최대 200만 원의 시설개선비를 지원하며, 옥외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상품 진열대 설치, 안전 설비 등이 지원 대상이다. 신청은 3월 13일까지이며, 읍·면사무소 방문, 등기우편,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초록누리봉사대와 함께 도시 환경 정비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썼다.

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내 첫 시민단체 감시단으로 지정되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건전한 환경 조성에 나선다.

김해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환경오염 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해 폐수 무단 방류, 대기오염 물질 배출 등 환경 관련 불법 행위에 대한 특별 감시 단속을 실시한다.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를 위한 비상 대응 체계도 유지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농촌 주거 환경 개선 및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2026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주택개량, 빈집정비, 슬레이트 처리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저금리 융자, 철거 보조금, 슬레이트 처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은 27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구원은 양돈 농가에 종사자 및 차량 소독 강화, 불법 축산물 반입 금지 등 기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으며, 2월 말까지 농장 환경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물질 불법 배출을 막기 위해 2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환경오염 취약 지역 및 시설에 대한 특별 감시·단속을 실시한다. 수질오염 사고 상황실을 운영하고, 4개 점검반을 투입해 폐수·축사·유류·폐기물 관련 사업장을 집중 점검하며, 원주천 등 주요 하천의 수질오염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환경오염 행위 발견 시 신고를 당부했다.

서울시 송파구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만들기'를 위해 2026년 환경순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한다. 특히 3월과 9월에는 어린이 통학로 안전지킴 집중 순찰을 실시하며, 민원 처리 결과에 대한 이행실태 점검도 강화할 예정이다.

예천군이 2026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참여 희망 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숙박시설 등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쾌적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특히 올해는 어린이 시설 분야가 신설되어 지원 범위가 확대되었다.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되며, 6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6월부터 9월까지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9일부터 24일까지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 연휴 전에는 취약업소 점검 및 사전 계도를, 연휴 중에는 순찰 강화 및 24시간 상황실 운영, 연휴 후에는 취약업체 기술 지원을 진행한다. 시민들은 환경오염 행위 발견 시 120콜센터 또는 128번으로 신고할 수 있다.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에서 '미래를 지키는 어린이 환경교실'을 주제로 제41회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기후 위기, 자원 순환, 생태 보호 등 환경 문제를 다루는 독서 및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며,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은평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대소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기관·단체 회원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하여 도로변, 하천 산책로, 전통시장 등 지역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투기 취약지를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