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 초계면 주민자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생활환경 저해 요소들을 정비했다.

합천읍과 합천읍청년회가 설 명절을 맞아 환경정화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30여 명의 청년회원이 참여해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산불 예방 행동 수칙을 주민들에게 안내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 환경 조성에 힘썼다.

오산시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사고 예방 및 쾌적한 연휴 환경 조성을 위해 2월 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누어 오염 우심지역, 하천 주변, 환경기초시설 등을 중심으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하며, 연휴 후에는 취약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순천시가 임산부와 난임부부 574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연 48만원 상당의 꾸러미가 제공되며, 신청은 오는 13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가능하다. 난임부부 꾸러미는 전년도 미지원자를 우선한다.

보성군 벌교읍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벌교 천변과 시가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리시는 설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2월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 방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12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하며, 특히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는 집중 관리한다. 연휴 기간에는 특별감시 상황실을 운영하고 하천 순찰도 강화한다. 시민들은 환경오염 행위 발견 시 128번으로 신고하면 된다.

동두천시 송내동 사회단체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약 120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도로변과 취약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했으며,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현장을 방문해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단체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합동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창녕군 유어, 계성, 도천면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방학을 위해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활동을 민관 합동으로 실시했다. 청소년지도위원과 공무원이 참여하여 출입 및 고용 제한 업소 점검, 유해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단속, 청소년 위험 요소 점검 등을 진행했다. 지역사회는 청소년 보호를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으며,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천군이 고품질 한우 생산 및 축사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홍천한우 육질 및 환경개선제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총사업비 1억 8천만 원 규모로, 관내 한우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20kg 1포당 3만 6천 원의 개선제를 50%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2월 13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견적서 및 인증서 등 증빙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양구군이 올해 총 25억1200만 원 규모의 친환경농업 분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농업 육성, 토양 환경 개선, 농업 인력 육성 및 교육 지원 등 3개 분야로 나뉘며, 유기농업자재 지원, 친환경농자재 지원, 유기질비료 지원, 토양개량제 지원 등 총 17개 사업이 포함된다. 특히 올해는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해 이상기후 및 병해충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며, 농업경영 컨설팅 지원을 통해 농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완료되었으며, 2월 중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시가 고환율 장기화 및 관세 인상 가능성 등 변화하는 통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수출입 병행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기업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원자재 수입 비용 부담 완화, 환변동 보험료 지원 확대, 신흥시장 수출 지원 등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