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아시랑로타리클럽이 추석을 앞두고 회원, 학부모, 학생 등 25여 명과 함께 가야읍의 주거취약 독거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150만 원 상당의 도배·장판 교체 및 집안 청소 봉사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명절맞이를 도왔다.

사천시가 국비 10억 원 등 총 18억 원을 투입한 '사천읍시장 주차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10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으로 주차면 22개가 추가 증설돼 총 60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관내 기업체 화학물질관리자 40명을 대상으로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정된 화학물질관리법의 이해를 돕고, 현장 안전망을 강화하여 시민 안전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위스 그랑데디상스 댐의 성공 사례를 롤모델로, 소양강댐이 에너지 생산과 관광이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의 변신을 꾀한다. 소양호 둘레길 개통에 맞춰 댐 일원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친환경 에너지 체험 공간으로 조성하는 혁신적인 관광인프라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평창 풍력발전을 활용한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를 연내 준공 목표로 시운전 중이다. 총 121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풍력에너지로 하루 1톤의 그린수소를 생산하며, 생산된 수소는 인근 대관령 수소충전소에 직접 공급된다. 이를 통해 청정수소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유통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가 26일 장자호수생태체험관에서 '제2기 환경 리더 마을활동가 양성 기본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시는 수료생들이 지역 환경교육 리더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심화 과정 연계 등 후속 지원을 약속했다.

안양시가 환경부의 '2026년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21억 원을 확보, 총 442억 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6년간 노후 상수관 25.8km를 교체한다. 이를 통해 수질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불현동 사회단체협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00여 명의 회원 및 직원과 함께 합동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이면도로와 무단투기 취약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명절맞이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안양시가 10월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환경 그림책을 직접 제작하는 교육프로그램 '안아주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가정 내 환경 교육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완성된 그림책은 내년 1월 출판기념회와 전시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송내동 사회단체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27일, 회원 및 직원 120여 명과 함께 지행역 인근과 송내동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박형덕 동두천시장도 현장을 방문해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계룡시가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마을안길 확장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규암면이 다가오는 추석과 백제문화제를 맞아 100여 명의 지역사회 단체 회원들과 함께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규암면 소재지부터 백제문화단지까지의 구간에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매년 정례적으로 추진하여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