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나성동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및 여러 직능단체와 함께 상가 밀집 지역과 주차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불법 폐기물을 수거하고, 연휴 기간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며 마을 사랑을 실천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환경부 주최 '2025년 1회용품·포장재 감량 및 재활용 촉진 우수사업자'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구는 1회용품 없는 축제, 봉제 폐원단 재활용 등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 은평구는 (사)열린사회시민포럼으로부터 자립준비청년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LED등 69개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노후 전등 교체를 통해 전기료 절감과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며, 구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문고광안1동분회와 '엄지마을 청소년 ESG 체험단'이 함께 마을 동산에 꽃을 심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부산시 주민자치회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직접 마을 가꾸기에 참여해 ESG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산 북구 구포2동 자생단체 회원 50여 명이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맞아 힐링화단 일대에서 합동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 2025년 구포나루축제와 전국체전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는 제초 작업과 함께 가을 초화 180본을 식재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2025년 생활환경 분야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만족' 판정을 받아 12년 연속 우수 시험검사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연구원은 실내공기질, 환경유해인자 등 총 13개 항목에서 우수한 분석 능력을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신뢰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가 추석 명절과 10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사곡역 일원에서 민관 150여 명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새단장' 대청소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방치 쓰레기 수거와 불법투기 지역 정화에 중점을 뒀으며,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환경정비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용성면이 26일 오목천 일대에서 민관 합동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등 50여 명은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했다.

영덕군이 대기오염 저감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 환경부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11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사업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건설기계 엔진 교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교체, 슬레이트 처리 등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사천시 자연보호선구동협의회가 29일 선구동 망산공원 일원에서 12개 조직단체 및 동민과 함께 '2025년 선구동 깨끗한 환경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조성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양산시가 환경부의 '2026년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국비 235억 원을 확보했다. 시는 2030년까지 총 470억 원을 투입해 중앙동, 삼성동, 동면 일대 66.3km의 노후 상수관을 교체함으로써, 낭비되는 수돗물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388청소년지원단, 전문업체와 협력하여 관내 위기 청소년 가정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향후 청소년안전망을 통한 지속적인 사례관리로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