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배방읍이 지역 업체인 현경 배방점과 협력하여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1회용품 Zero화 배방 만들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민관 협력을 시작으로 배방읍은 주민과 상권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지역사회 조성 운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광양시가 친환경·저탄소 벼 재배단지에서 볏짚을 토양에 환원해 토양 지력을 높이고 비료 사용을 줄이는 농법을 추진한다. 이 방식은 깨씨무늬병 등 병해충 예방과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하며, 농가 경영비 절감과 기후변화 대응에도 효과적이다.

부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환경 감수성 증진 프로그램 '지구를 품은 공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9월부터 6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 청소년들은 재생밴드 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공예활동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생활 방식을 체험했다.

대전 서구가 관내 공동주택 경비원 및 시설 안전관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범죄 및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2025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법정 교육은 소방 및 방범 전문가의 현장 중심 강의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포항시가 지역 축제 및 공공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7만 개 이상의 일회용품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일회용품 없는 행사'를 목표로 2026년까지 모든 공공행사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할 계획이다.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0월 15일 방림면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 인구가 적은 농촌 지역의 청소년 보호 환경을 유지하고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센터는 주민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별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카페거리 주민공동체가 14일 '별내 환호성' 협약의 일환으로 카페거리와 용암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민관협력 활동에는 3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명소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옹진군 대청면은 지난 14일, 대진동 해변 일원에서 면 직원과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한 'Clean-Up Day'를 실시해 해안쓰레기 약 20톤을 수거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와 인접한 대진동 해변의 사구 생태계 보전과 해양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되었다.

양양군이 차세대 농업통합정보시스템 '농업e지' 구축의 일환으로 읍·면사무소에 태블릿 모니터를 설치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은 종이 서류 없이 사업 신청 및 정보 조회가 가능해져 신속하고 투명한 디지털 농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가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4일, 직원 및 관계자 50여 명과 함께 청사 주변 및 농업생태원 등 주요 시설에 대한 가을맞이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수거한 폐건전지 1570개와 폐의약품을 평택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촉진과 환경오염 방지에 기여했다.

여주시 대신지역아동센터가 교통사고 위험이 있던 기존 위치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갖춘 새 보금자리로 이전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전으로 안전한 통학로와 주차 공간이 확보되어, 지역 아동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