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노원구가 오는 25일 노원에코센터 일대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환경문화행사 <뛰놀자 지구>를 개최한다. 행사는 '지구', '텃밭', '열매', '햇빛', '자원순환' 등 5개 테마 놀이터에서 22개 부스를 운영하며, 퀴즈, 생태 체험, 친환경 에너지 교육, 자원순환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의 가치를 전파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5월 18일과 19일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2025 업사이클 빌리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업사이클 문화를 도민에게 알리고 관련 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품 전시·판매, 체험 프로그램, 환경교육,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도민들이 지속 가능한 삶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당진시가 지난 16일 청소년 보호 활동을 수행하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역량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당진시와 화성시 감시단원 50여 명이 참석해 우수사례를 공유했으며, 당진시 감시단은 올해 600건에 달하는 점검 실적을 올리며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고산자로 일대 환경개선사업과 가로환경 정비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로부터 총 19억 9천만 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 이번 재원으로 노후 시설 정비, 보행자 안전 강화, 도시 경관 개선을 통해 지역 이미지 제고와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덕포1동이 전국체전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통장청결봉사대, 직원 등 20여 명과 함께 성화봉송 구간 및 덕포시장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과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자연보호사천읍협의회는 16일 10개 단체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사천읍 깨끗한 환경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소공원과 도로변 등에서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자연보호 의식 고취에 기여했다.

합천군 대양면 주민자치회가 가을을 맞아 도로변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번 활동은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 활성화의 일환으로,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

금산읍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가을을 맞아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가지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들은 쓰레기 수거와 불법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정비하여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순천시가 한전MCS(주) 순천지점과 도시공원 유지·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전MCS는 조례호수공원 환경정비에 정기적으로 인력을 지원하고, 시는 물적 자원을 뒷받침하여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가능한 공원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공원 관리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옹진군 백령면이 '2025 백령·대청 보물축제'를 앞두고 14일 용기포 구항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면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약 5톤의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백령도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시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 인천국제환경기술 컨펙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위한 글로벌 기술사업화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강소특구 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홍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인천시, UNIDO 등 4개 기관이 지속가능한 산업·환경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다양한 세션과 전시를 통해 인천이 녹색기후산업의 혁신 허브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영월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실무 중심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 기관 간 협업체계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이를 통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행정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