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 서하면 주부민방위기동대가 설 명절을 맞아 면 소재지, 하천 주변, 국도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영농폐기물 수거 및 잡목 제거 등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으며, 서하면은 14일까지 명절맞이 대청소 기간을 운영한다.

남양주시는 음식점 및 이·미용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적인 영업 환경 조성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총 185개소를 선정하여 업종별 맞춤형 물품 지원 및 환기시설 청소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3월 13일까지 가능하다.

부천시가 시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기본사회추진단'을 발대하고, 소득, 주거, 금융, 의료 등 삶의 필수 영역에서 정책 설계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추진단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정책 실무 부서장, 학계 전문가, 시민사회 대표 등 30명으로 구성되며, 부천형 기본사회 제도의 기반 마련과 핵심 과제 발굴을 총괄한다. 추진단은 오는 24일 제1차 정책 자문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산시가 2026년 전국오염원조사를 시행하여 관내 공공수역의 물환경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한다. 이번 조사는 생활계, 축산계, 산업계 등 8개 분야의 오염원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할 예정이다.

오산시가 시민들이 체감하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오염물질 복합배출사업장 및 특별관리공사장을 대상으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특별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 폐기물 관리, 비산먼지 발생 신고 사항 일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며,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사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국농촌지도자회진도군연합회가 새해를 맞아 진도읍 일원에서 회원 및 농업기술센터 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지역 곳곳의 폐비닐, 플라스틱,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강남철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진도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읍면 시가지, 하천, 도로변 등에서 공무원, 기관, 사회단체, 군민이 참여하는 '설맞이 생활환경 가꾸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운동은 환경보호 의식 고취와 진도군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은 3월부터 '군민 중심 생활환경가꾸기 운동'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과 주요 관광지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환경오염 예방 및 감시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화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과 무등산국립공원 자원활동가들이 설 명절을 맞아 화순읍 문화광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신종여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쾌적한 환경 제공과 함께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등 신종여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했다.

동두천시 중앙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불법 쓰레기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50여 명이 참여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설을 앞두고 신포국제시장에서 주민 대상 '왓츠 인 그린박스' 체험형 친환경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하며, 재활용 가능한 자원과 일반쓰레기를 구분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인천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신흥동 일원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환경공무관과 자율환경협의회 회원 60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시설물 정비, 미세먼지 제거 등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으며, CJ제일제당이 동참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대항면위원회가 2026년 신년 첫 회의를 개최하고 백운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대항면 이미지를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