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가 관내 초·중·고 5개교에 총 2억 5천만 원을 지원하여 노후 과학실의 시설 및 기자재를 개선하는 '과학실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이천과학고 유치와 연계하여 지역 전체의 과학교육 수준을 높이고, 개선된 과학실을 '과학 공유학교'로 활용하여 학교 간 교육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시 오포2동 새마을부녀회가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경안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약 150kg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재활용품을 분리하며 자원 낭비와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했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주민자치회는 회의 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솔선수범하여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영주시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현수막 지정게시대 관리 및 불법 광고물 정비 업무를 영주시옥외광고협회에 위탁 운영한다. 시는 위탁 범위를 불법 광고물 정비까지 확대했으며, 광고물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11월 1일부터 게시대 게시 기간을 기존 10일에서 7일로 단축한다.

합천군육아지원센터가 2025년 아동복지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관내 영유아 및 아동 700명을 대상으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찾아가는 인형극 & 샌드아트' 문화공연을 총 9회에 걸쳐 진행합니다.

고창군 고창읍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제52회 고창모양성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의전당과 전통시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단체장과 읍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음성군이 음성읍 중심지 복개천 주차장의 노후 시설 개선 및 안전 확보를 위해 총 12억 원을 투입하는 대대적인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노면 재포장, 보행로 분리, 주차 관제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주차 효율성을 높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중랑구가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활성화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구청, 동주민센터 등 공공기관의 1회용품 반입을 제한하고 전 직원의 다회용품 사용을 독려하며, 향후 구민과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 서초구가 오는 21일 서울원촌초등학교에서 '2025 탄소제로 환경놀이터'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서초구, 서초구 환경교육센터, 기아(주)가 협력하는 민관협력형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도록 마련됐다. 학년별 맞춤형 체험부스와 전교생 개인컵 사용 캠페인 등이 운영되며, 기아(주)의 사회공헌 기부금과 임직원 및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 실천의 장이 될 예정이다.

금천구가 20일부터 31일까지 '동네방네 보육피다'라는 주제로 보육주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 가족과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놀이, 과학, 힐링 등 4가지 콘셉트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특히 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키자니아 직업체험'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보육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충청북도는 2025년 오존 주의보 발령이 1회에 그쳐 전년(18회) 대비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6월 강수량 증가와 일사량 감소 등 기상 조건의 영향으로 분석되었다.

서울 은평구 응암1동의 선배시민 마을봉사단 '상상마실'이 어린이집 아동들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창작 동화구연 발표회를 개최했다. 어르신들은 직접 준비한 '지구지킴이 퉁퉁이' 동화구연을 통해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세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