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 가구는 친환경 보일러 설치 또는 교체 시 대당 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12월 19일까지 가능하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강동구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초등학생 5~6학년을 대상으로 '2025 강동 넷제로 투어'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 업사이클플라자 등 친환경 시설을 방문하여 기후위기 대응과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배우는 대표적인 환경교육이다.

충북 괴산군이 주민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해충 포충기 10대를 추가 설치해 총 60대를 운영한다.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여름철 위생 해충을 줄여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따라 내년에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주시가 기후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11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2025 시민환경교육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후변화 이해, 탄소중립 정책, 환경해설 기법 등 시민이 주체가 되는 실습형 교육으로 구성되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 강북구가 10월 15일,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위해 헌신하는 환경공무관과 그 가족들을 위한 '2025 강북구 환경공무관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공무관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순희 구청장이 직접 참석해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이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공동으로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한 '제3회 건강&환경을 지키는 함께 걷기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 증진과 ESG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걷기 코스와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남 함평군이 '2025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운영한다. 축제장 전역에 다회용기 시스템을 도입하고 전문 업체를 통해 수거·세척·재공급하여,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보호 인식 확산에 기여하며 지속 가능한 축제 문화를 선도할 방침이다.

전라남도가 임산부, 난임부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집중 사용 기간을 운영한다. 1인당 연 48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며, 미사용 지원금은 연말에 소멸되므로 기간 내 적극적인 사용이 요구된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강릉솔향수목원의 피톤치드 농도를 조사한 결과, 6월에 가장 높았으며 7~8월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오후 시간대에 피톤치드 발생량이 가장 많아, 산림 치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오후 방문을 추천했습니다.

고흥군이 벼 수확 후 볏짚을 논에 환원해 토양 지력을 높이는 '친환경 볏짚 환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유기인증 농지 약 825ha를 대상으로 ha당 22만 원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토양 생태계 회복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유기농업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포천시가 포천일고등학교에서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및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학교폭력 대처 요령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 진천군과 민주노총 충북본부가 24일 노동 환경 개선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노동자 권익 증진, 안전한 노동 환경 조성, 노동 취약계층 처우 개선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노동 환경 개선을 선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