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가 장애인 단체와 함께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의 임시보행로를 점검하고, 휠체어 통행 불편 및 점자블럭 미비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보행 약자를 위한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로 약속했다.

대전 유성구가 어린이집연합회와 협력하여 영유아의 안전 의식 함양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안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안전 뮤지컬 공연과 함께 에어바운스, 경찰차 타보기 등 다양한 놀이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익히는 기회를 가졌다.

서울 송파구가 어둡고 노후했던 거여고가 하부를 밝고 쾌적한 보행 공간으로 바꾸는 '야간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로 교체하고, 디자인 조명과 방호울타리 설치, 보도블록 정비 등을 통해 안전성과 도시미관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부산 사상구 덕포1동이 주민 주도로 진행한 '우리마을 환경리더 양성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젝트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서약, 환경 퀴즈, 다회용품 사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대전 대덕구가 11월, 주민들을 대상으로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말목 가방 만들기'와 '이면지 노트 만들기'로 구성됐으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목표로 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가 장애인 단체와 함께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의 임시보행로를 점검하고, 휠체어 통행 불편 및 점자블럭 미비 등 지적된 문제점을 개선하여 보행 약자를 위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로 약속했다.

광주 광산구가 축제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도입하여 친환경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최근 축제에서 10만 개 이상의 다회용기를 사용해 폐기물을 절감하고 시민 인식을 개선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행사 전반에 다회용기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의성군이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해 47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10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친환경농업기술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형 교육으로, 친환경 농자재 제조, 재배 기술, 유통 사례 등을 다루며 친환경농산물 생산기반 확대와 유통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가 공공청사와 지역 축제 등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다회용컵과 다회용기 사용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시는 텀블러 세척기 설치와 함께 웅상회야제, 양산삽량문화제 등 주요 축제에 다회용기를 도입해 수만 개의 일회용품을 절감했으며, 앞으로도 친환경 행사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자원순환 도시를 실현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2025년도 환경공무직 단체협상을 통해 월 소정근로시간을 226시간에서 209시간으로 단축하고, 장기재직자 복지 및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2025년 3.0% 및 2026년 3.5% 임금 인상 등 근무환경 개선에 합의했다.

여주시 대신면이 13년째 재능기부로 봉사해온 단체 '지하우징'과 함께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실외 화장실을 실내로 이전 설치하는 공사로,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오는 31일 오곡나루 축제 개최를 앞둔 오학동이 축제장 인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오학동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요 도로, 버스정류장, 골목길 등의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며, 주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