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와 수도권대기환경청이 제7차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화성그린환경센터는 법적 기준보다 강화된 자체 목표 농도를 설정하고 배출량 감축에 나선다.

서울 성북구가 탄소중립 환경 교육의 거점 시설인 '성북탄소중립배움터'를 개관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기후 축제를 개최하며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나아간다.

고령군과 고령♡낙동강 추진위원회가 다산 은행나무숲에서 지역 주민 100여 명과 함께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은행나무숲과 낙동강 일대의 쓰레기 수거 및 유해 식물 제거를 통해 깨끗한 관광 명소 이미지를 제고하고, 향후에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환경 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단풍 절정 시기에 맞춰 숲체험,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가을 나들이 행사를 개최하여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령군은 장기적으로 저탄소 환경문화사업을 정책적으로 지원하여 은행나무숲의 가치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강남구가 폐비닐 분리배출 촉진 및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환경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대 규모의 폐비닐 전용봉투 보급과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수도권 직매립 금지 대응 및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실현에 기여했다.

부산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바르게살기운동남천1동위원회가 승용차요일제 홍보 캠페인과 주거지전용주차장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체증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의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했다.

세종시가 전동면 송성리 일원에 추진하는 친환경종합타운 조성 사업의 입지 결정 및 행정 절차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친환경종합타운에는 소각시설 외 주민 편익시설과 문화·체험시설도 포함될 예정이다.

경산시는 초거대 AI 클라우드팜 실증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기관의 AI 기술 활용 지원 및 산업 전반의 AI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차량 AI 어시스턴트, 방산품 설계 플랫폼, 악취 대응 AI 플랫폼 등 다양한 실증 사례가 발표되었으며, 전문가 강연을 통해 AI 기반 산업 변화와 협력 방안이 제시되었다.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과 경남환경교육문화센터가 생태·환경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환경 문제에 대한 지역 어르신과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환경감수성 향상, 생태체험 프로그램 개발, 환경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및 행사 개발, 자원 교류, 정보 공유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거창군이 부산 유기농·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상담 및 지역 농산물 홍보에 나섰다. 특히 청년 귀농인 유치를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집중 소개하며, 거창의 우수 농산물 홍보를 통해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들에게 거창군을 알리고 있다.

고성군이 제15회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들에게 고성군의 농업 환경과 정착 지원 정책을 적극 홍보했다. 귀농인의 집, 경영실습 임대농장 등 주요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양시 진상면 지계마을에서 친환경 LPG 보급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60여 가구에 LPG 소형저장탱크와 배관망이 설치되어 주민들의 연료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연료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보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평택시가 친환경자동차법 위반 주민신고제 운영 기준을 변경하여 2026년 2월 5일부터 시행한다.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외부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의 완속 충전구역 주차 가능 시간 단축, 단독주택 등 일부 시설의 단속 제외 명확화, 그리고 주민신고 시 제출 사진 촬영 간격 완화 등이 있다. 이는 법령 개정사항 반영 및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조치로, 충전시설 이용 질서 확립과 친환경차 보급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