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가 경춘로 중앙버스정류장 10개소의 시설 개선 사업을 완료하여 경기·서울 간 광역버스 이용객의 환승 편의를 증진시켰다. 이번 사업으로 노후 승강장이 경기도 환승형 표준모델로 교체되고 냉·온열 의자, 버스정보 안내전광판 등이 확충되었으며, 교통약자를 위한 안전 시설도 개선되었다.

평택시 팽성읍 청소년지도위원회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수능 후 늘어나는 청소년 외출에 맞춰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유해업소 점검 및 거리 지도 활동을 펼쳤다.

서울 동대문구가 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환경기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동대문구는 구민 눈높이에 맞춘 탄소중립 정책 홍보와 주민 참여 프로그램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2050 탄소중립 미래도시' 비전 선포, '탄소 Talks 동대문' 운영, 'chill가이' 콘셉트 활용 홍보 영상 제작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과 주민 참여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송전탑 3기가 25일까지 우선 철거되며, 이는 기반시설 확충과 도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전탑 철거 후 도로 조성 및 기업 입주 편의 증진이 예상된다.

연천군탄소중립지원센터가 2025년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 대상 '탄소중립 실천 우수사례' 공모에서 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접경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주도형 기후행동 체계 구축과 군부대 연계 탄소중립 실천 모델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옹진군 대청면이 선진동 옛 해군기지 해안가에서 '클린업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해양·생활폐기물 약 10톤을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방치된 해안가 쓰레기와 폐어구를 제거하여 대청도의 해안 환경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섬 환경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밀양시가 '2025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지원 시책을 홍보하고, 부산·울산·경남 지역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맞춤형 상담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박람회에 참가한 귀농인들은 직접 경험담을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에서 지난 21일 '친환경 화분 만들기' 일일 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친환경 신소재 '제스모나이트'를 활용해 자신만의 화분을 만들며 공예 활동의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칠원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클린업데이를 실시하여 제2청사 주변 주택가 골목의 생활 쓰레기와 낙엽을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 의지를 다졌다.

창녕군 도천면은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 증가 시기를 맞아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하고, 아동학대 예방 주민 참여 캠페인을 병행했다.

창녕군 영산면이 수능 이후 청소년 일탈 행위 예방을 위해 유해환경 업소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청소년 보호법상 기준 안내 및 주류·담배 판매·출입 금지 여부를 확인했으며, 위반 업소에 대한 시정 조치를 병행했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 고래문화마을에 친환경 진공 노면 청소기를 도입하여 탄소배출 저감 및 근로자 노동 강도 경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 청소기는 전기 충전식으로 소음과 분진 발생이 없어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업무 효율성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