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가 초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스마트 위치관리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이 서비스는 치매노인, 휴대전화 없는 어린이 등 실종 고위험군의 안전을 확보하고 비상 상황 시 기관 간 신속 대응을 지원하며,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수색 및 구조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휴대전화가 없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방림면 일대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 요인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술·담배 판매업소, 유해업소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고용·출입 금지 의무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관련 안내 스티커 부착 및 홍보 물품 배부를 통해 청소년 보호 인식을 제고했다. 또한, 학교 주변 및 마을 일대 순회 점검을 통해 안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행정복지센터는 졸업 및 개학 시즌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청소년 지도위원과 공직자 12명이 참여해 상가 일대에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준수 여부를 지도·점검했으며, 모바일 주민등록증 QR 검증 방법 안내도 병행했다.

구리시가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갈매중앙육교에 캐노피 설치 공사를 2월 23일부터 시작한다. 총사업비 6억 7천만 원을 투입해 덮지붕 신규 설치 및 노후 바닥 교체로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을 개선하며, 4월 완공 예정이다.

정읍시가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의 체계적인 관리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빈집 현황 및 활용 가능성 점검 행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안전사고 예방 및 지역 활성화 자원 발굴을 목표로 하며, 활용 가능한 빈집은 '빈집애' 플랫폼을 통해 매물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정읍시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총 44억원을 투입하여 전기자동차와 수소차 총 243대를 보급하는 '2026년 친환경 자동차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기 승용차, 전기 화물차, 수소전기자동차에 대한 보조금 지원과 함께 경유차 폐차 후 전기차 구매 시 추가 지원하는 '전기차 전환지원금'을 새롭게 도입했으며, 다자녀 가구, 청년, 취약계층, 소상공인, 농업인, 택시 및 택배 종사자 등에게 우선순위와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보조금 신청은 구매 계약 후 제작·수입사를 통해 대리 신청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홍천군이 영세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와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은 3월 12일까지이며, 업소당 최대 600만 원까지 소요 금액의 80%를 지원한다.

음성군이 경기 침체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패키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내부 인테리어, 시스템 개선, 외부 환경 개선, 홍보물 지원, 안전관리 개선 등을 포함하며, 선정된 업체에는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점포 개선 비용의 80%를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충남 서산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 맞춤형 시설개선에 업체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며, 서산시에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약 100개 점포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3월 13일까지이며, 인테리어 개선, 시스템 개선, 위생 및 안전관리 분야를 지원한다.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제1기 환경아카데미 수강생 격려 및 환경 교육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주광덕 시장은 수강생들의 환경 교육 참여와 실천 의지를 격려하며, 별내동을 친환경 도시로 성장시키는 주민들의 열정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건강과 의학, 중력과 관절 구조 등을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포항시 환경국 직원 60여 명이 남부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개인 장바구니를 지참하고 시장을 이용하며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해 탄소중립 생활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전주시 어린이집 연합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올해 보육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결산 및 사업계획 보고, 후원금 전달식,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시는 양질의 보육 서비스 제공과 학부모 양육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