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13일 동탄2신도시 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단협의회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 및 주민 생활 관련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치동천 체육공원 벽시계 설치, 치동천 둘레길 보수, 공동주택 정문 회전교차로 설치 등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분기별 정기 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12일 남산서울타워에서 출범 기념 점등식을 개최하고, 특례시 출범을 전국에 알렸다. 정명근 시장은 점등식에서 화성특례시가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중심 도시로 나아가는 전환점이라고 강조하며,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직주락이 조화로운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화성특례시는 12일 남산서울타워에서 출범 기념 점등식을 개최하고, 특례시 출범을 전국에 알렸다. 정명근 시장은 "화성특례시는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중심 도시"라며,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점등식에서는 '화성특례시 출범' 메시지와 홍보영상이 송출되었으며, 해당 영상은 3월 21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청 씨름팀, 제55회 회장기 전국 장사 씨름대회에서 무궁화급 우승 및 준우승 석권하며 화성시 체육 위상 높여.

한국과 태국의 여자배구 올스타 선수들이 참가하는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가 6년 만에 재개되어 다음 달 19일부터 20일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개최된다. 화성특례시는 11일 KBSN, 한국배구연맹(KOVO), 태국배구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화성특례시는 동부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치매 인지 증진, 노쇠 기능 향상을 위해 ‘온돌경로당’을 17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중앙대학교와 협력하여 개발한 전국 최초 통합노쇠프로그램 매뉴얼을 활용, 간호사와 전문 운동사가 주 2회, 6주간 경로당을 방문하여 건강, 영양, 운동, 치매예방 교육을 제공한다.

화성특례시는 농업 생산성 증대를 위해 친환경 유용미생물 공급 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 활용 경종분야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유용미생물 활용 기술과 미생물 자가 배양방법 등 현장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화성시 농업기술센터는 매년 유용미생물 4종(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500여 톤을 관내 농업인에게 무상 공급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화성특례시는 20년 이상 노후주택의 녹물 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단독주택 옥내 급수관 교체 시 최대 180만 원, 공동주택 공용배관 교체 시 최대 60만 원까지 공사비의 30~90%를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최대 180만 원 한도 내 전액 지원한다. 총 2억 800만 원의 예산으로 옥내배관 100세대, 공용배관 100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신청은 11월까지 가능하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특례시 출범에 따라 건설기술심의 권한 이양으로 '화성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14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는 건설공사 설계 타당성, 안전성 등을 심의·자문하며 안전하고 내실 있는 대형 건설공사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저연차 공무원의 조직 적응과 선배 공무원의 노하우 공유를 위해 '2025년 화성 멘토링제'를 시작했다. 멘토 18명과 멘티 41명이 매칭되어 8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정기적인 모임과 멘토링 데이를 통해 업무 노하우 공유 및 조직 문화 적응을 지원한다. 9월 결과 공유회를 통해 성과 발표 및 피드백을 진행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9일 관내 이주노동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이주노동자의 지역 사회 적응과 권익 향상,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에서는 이주노동자 지원사업 관련 의견 공유, 지역 정착 지원 방안, 한국어능력시험 지원사업 홍보 등이 논의되었으며, 안전 핸드북 번역본도 배포되었다. 화성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이주노동자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 및 개선하고,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전국 112개 리틀야구팀, 선수 및 관계자 3,000명이 참가하는 '제8회 화성특례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가 8일 화성드림파크에서 개막했다. 12일간의 열전 끝에 결승전은 19일 오후 4시 메인리틀야구장에서 진행되며 MBC SPORTS+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국가대표(U-13) 선수 배출과 프로야구 선수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