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25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화성시지부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외식업계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소상공인들은 물품 지원 확대, 세금 감면, 주방 청소 및 경영 개선 지원 사업 확대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지원 정책 마련을 약속했다. 화성시는 현재 일반음식점 청소비 지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 모범음식점·안심식당 지정,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화성특례시는 25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더 청렴’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고위 공직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강화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청렴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시는 24일 송산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을 강화했다. 송산리본센터 및 어울림센터 착공 계획도 밝혔다.

화성특례시는 24일 화성시민대학에서 2025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60명의 제7기 위원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2년간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며, 시민 중심의 재정 운영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화성시는 31일까지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을 접수한다.

화성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드론 활용 재난현장 지휘차량 도입, 동절기 급수공사 시스템 개선 등 적극행정 사례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화성특례시, AI 활용 스쿨존·공영버스 안전사고 예방으로 성과 '톡톡'

화성특례시, 저소득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위해 '2025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 모집.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신청 접수. 화성시 거주 등록장애인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인 자가/임대주택 거주자가 대상. 총 12가구 선정, 가구당 최대 380만원 지원. 출입문 경사로, 화장실 개조 등 편의시설 및 안전장치 설치 지원.

화성특례시는 제25회 시민의 날을 기념해 '화성마을사랑방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 다육이 화분 만들기, 캘리그라피, 전래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마을활동가가 소통하고 마을공동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시는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전국 최초로 단독 아이돌봄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증가하는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서비스 접근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센터는 병점 유앤아이센터와 향남읍 가족만세센터 내에 설치되며, 아이돌보미 활동가 양성 및 서비스 수요자와의 매칭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2026년 1월부터 본격 운영 예정이며, 맞벌이 및 한부모 가정 등의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특례시 출범을 기념하는 첫 시민의 날 콘서트를 동탄여울공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퓨전국악, 팝페라, 클래식 기타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과 윤성, 나태주, 여행스케치, 안치환, 이무진, 자우림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특례시 출범을 축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복귀와 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정신질환자 회복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거지원, 센터형 클럽하우스 운영, 집중 사례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약 600명의 중증정신질환자를 관리하며, 지역케어회의를 통해 다직종·다기관 협력으로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성특례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94,932필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시민들은 온라인(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오프라인(시청, 출장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을 통해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세금 및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최종 공시는 4월 30일이며, 이의신청 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