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퇴직 인력의 사회 재진출과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한 ‘2025년 퇴직인력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화성시민대학에서 6월 9일부터 19일까지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활기찬 중년, 입사지원서 작성, MBTI, 재무 설계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화성시 거주 미취업 신중년(45~64세) 대상으로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교육 수료 시 구직활동 1회로 인정된다.

화성특례시는 조암노인대학 수강생을 대상으로 'AI 활용법 및 사이버 범죄 예방' 시니어 AI 리터러시 교육을 운영했다. 고령층의 디지털 이해도 향상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실생활 중심의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9월까지 관내 노인대학을 중심으로 총 9차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화성시, 허위 공무원 명함 사칭 사기 주의 당부... 시청 주무관 사칭, 물품 구매 대행 요구, 존재하지 않는 업체, 금품 및 대납 요구 없어, 공식 경로 확인 당부

화성특례시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 준수를 강조하고 있다. 시는 관련 지시사항을 전달하고, 선거중립의무 준수, SNS를 통한 정치적 표현 자제 등을 당부하며 위반 시 엄정 대응할 방침임을 밝혔다. 또한, ‘공무원의 선거중립의무 등 공직선거법 안내’ 자료를 배포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안내를 통해 선거 관련 위반사례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실시했다. 통합명부시스템을 활용하는 사전투표의 특성을 고려하여 전 과정의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3차례에 걸쳐 장비 점검, 비상상황 대처 훈련, 통신망 자동 전환 실험 등을 진행했다. 실제 선거와 동일한 절차로 투표용지를 발급하고 장비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등 각종 변수에 대한 사전 대응 능력을 높였다.

화성특례시는 21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모빌리티(PM)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13개 민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인프라 구축과 시민 교육·홍보를, 경찰서는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교육지원청은 학생 안전교육을, 대여업체는 지정 위치 대여·반납 시스템 개선을 담당한다. 화성시는 하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지정 위치 대여·반납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해 ‘특례시 발전 자문위원회’를 위촉하고 ‘특례권한 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자치권 강화, 대도시 행정수요 대응, 시민 체감 행정서비스 확대를 위한 21건의 특례 권한을 발굴했으며, 시는 연구용역을 통해 이를 검토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을 병점역에서 실시했다. '특별한 시민 빛나는 한표', '내 삶의 완성, 투표가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시민참여 기반의 민주주의 가치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2025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지적측량 부문 대상 수상. 전국 지자체 공무원, 지적측량 수행자, 대학생 등 154명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화성시 팀이 측량 성과 정확성, 신속성, 장비운용 능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을 차지.

화성특례시는 18일 향남 도원체육공원에서 ‘제18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는 ‘2025 화성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했다. 3천여 명의 내·외국인 주민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 체험, 음식 부스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자리였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17일 장안대학교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900여 명이 참여한 '제13회 꿈나무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축제는 아동들에게 재능 발표, 레크리에이션, 체험 부스, 공연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화성시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 5월부터 11월까지 화성국가지질공원 교육·탐방 프로그램 운영.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가족 단위 등 참여자 특성 고려 4개 맞춤형 코스 운영. 고정리 공룡알 화석산지, 우음도 등 주요 지질명소 현장에서 스토리텔링 기반 탐방, 미션 수행, 게임 활동 등 체험형 콘텐츠 제공. 총 22회, 660여 명 참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