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21일 동탄출장소에서 동탄권역 정책설명회를 열고 ‘2025년 정책설명회’를 시작했다. 정명근 시장은 일반구 설치 추진, 25조 투자유치 프로젝트, 화성형 기본사회 추진,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동탄트램, 솔빛나루역 신설,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 건립, 종합병원 유치 등 동탄권역 현안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시는 향후 동탄, 동부, 중부, 서부권역 순으로 정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8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주 주말 전곡항 관광테마골목에서 요트투어, 선상낚시, 케이블카 탑승 등 다채로운 여행상품을 운영한다. 특히 '선셋 요트투어'는 아름다운 서해 낙조를 배경으로 운영되며, 8월에는 물총 배틀 이벤트도 진행된다. 코레일 연계 상품은 전곡항 층상응회암 코스 탐방도 포함되어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19일 동탄중앙이음터에서 초·중등 자녀를 둔 40여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AI 캠프’를 운영했다. 참여 가족들은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가족 아바타 사진, AI 음원·뮤직비디오 제작 등을 체험하며 디지털 역량 강화와 세대 간 디지털 공감대 형성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오는 26일 서부권역에서도 캠프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9월까지 1만 4천ha 규모의 관내 전체 벼 재배지를 대상으로 연 2회 드론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이는 이상기후로 인한 병해충 발생 위험 증가에 따른 선제적 농업 지원 정책으로, 고령농 증가와 인력 부족 등 농촌의 어려움 해소 및 방제 효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특례시는 21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3단계 희망내일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저소득·취약계층에게 공공업무 지원, 환경 정화 등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소득을 보조하고 구직활동을 지원한다. 만 18세 이상 화성시민 중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8천만 원 이하인 시민이 신청 가능하며, 근무시간은 연령에 따라 주 15시간 또는 25시간이다. 시간당 임금은 11,730원이며, 4대 보험 가입 혜택도 제공된다.

화성특례시는 18일 장안대학교에서 '제10회 화성특례시 청소년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대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차세대 사회적경제 리더 양성을 도모했다. 삼괴중학교의 '노인문화 센터를 통한 세대소통' 아이디어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화성반월고, 안화고, 기산중 등 다양한 학교의 청소년 팀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는 사회적경제 기업 홍보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청소년과 사회적경제 기업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화성특례시, 민생경제 활성화 위해 97만 시민 대상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1차는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신청, 소득 수준에 따라 15만 원~40만 원 차등 지급. 2차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득 상위 10% 제외 시민에게 10만 원 지급.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지역화폐, 선불카드 중 선택 가능하며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관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

화성특례시는 8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주 주말 전곡항 관광테마골목에서 특별한 여행상품 3종을 운영한다. '선셋 요트투어', '코레일 요트투어', '전부 요트 케이블카 투어'로 구성된 상품은 요트투어, 선상낚시, 케이블카 탑승, 지질공원 탐방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며, 마리나 싱어스 미니 콘서트와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제55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단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개인 부문에서도 금상 1명, 동상 3명 등 총 21명 입상. 특선 이상 수상자는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출품 자격 및 경기도자페어 전시 기회 획득.

화성특례시는 7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15일간 여름 휴가철 대비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유원지, 캠핑장 등 휴양지와 온라인 마켓에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뱀장어, 미꾸라지 등의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표시방법 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 또는 현장 시정 지도를 통해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7월 21일부터 8월 8일까지 6회에 걸쳐 '2025년 화성특례시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동탄권, 동부권, 중부권, 서부권 4개 권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현안을 파악하여 맞춤형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2026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수요조사를 25일까지 실시한다. 공용시설 개·보수, 안전 관련 시설 설치·보수, 승강기 교체,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사업 수요를 파악하여 내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에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신설된 '노후 변압기 교체'와 '안전 관련 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여름철 폭염 및 지하주차장 화재 등 공동주택 재난 예방에 힘쓸 계획이며, 승강기 교체 공사 지원도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