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황계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 선정으로 344억 원 확보. 상습 침수 피해 지역인 황계지구의 항구적인 수해 방지를 위해 배수로 신설, 교량 재가설, 하천 정비 등을 추진. 2022년 8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황계지구의 재해 예방 및 안전 확보 기대.

화성특례시는 3,714억 원 규모의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 총예산 규모가 4조 603억 원으로 확대됨. 이번 추경은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고 소비쿠폰, 지역화폐 발행 확대 등 직접 지원 사업에 예산을 집중했으며, 일반구 설치에 따른 구청 체제 전환 준비 예산도 반영됨. 주요 편성 내용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1,496억 원, 지역화폐 추가 발행 183억 원, 구청 체제 준비 및 사무공간 확보 125억 원, SOC 확충 및 동절기 대설 대비 224억 원, 설해대책 132억 원, 문화관광 분야 179억 원, 복지 분야 90억 원, 교통 분야 106억 원 등이 포함됨.

화성특례시는 국회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며 화성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를 홍보했다. 송산포도와 수향미 등이 소개되었으며, 방문객들은 품질과 가격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 행사는 4개 일반구 설치 승인 후 첫 국회 행사로, '30분 행정 생활권 시대'를 앞둔 화성의 변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화성특례시, 2026년 생활임금 12,090원으로 확정…2025년 대비 3.1% 인상

화성특례시가 도입한 '생활불편 도와드림 QR'이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 해결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 시민들은 QR코드 스캔으로 로그인 없이 민원을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은 신속하게 처리되어 시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5월 도입 이후 접수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여 8월 말까지 누적 1,456건을 기록, 초기 대비 3배 가량 증가했다. 화성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중국 웨이하이시와 경제교류 간담회 개최... 양 도시 산업적 강점 공유 및 경제협력 가능성 모색

화성특례시, 가뭄 피해 강릉시에 생수 6만 5천 병 긴급 지원…지자체 간 상생과 연대 실천

화성특례시는 지난 1일 봉담행정복지센터에서 자율방재단과 함께 ‘민관협력 모기유충구제사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모기 유충 서식지 관리 및 자율방재단의 유충 구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가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하반기 집중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왕배푸른숲도서관, '2025년 경기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도서관 선정.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도서관 문화의 결실로 평가받아. 화성시는 도서관을 문화와 소통의 중심지로 만들고 '책 읽는 도시 화성'을 실현할 계획.

화성특례시는 2026년 2월 4개 일반구 출범에 따라 시민 생활권 중심의 행정 서비스 강화를 위해 체육, 문화콘텐츠, 환경 분야의 주요 행정 사무를 구청으로 이관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식품·공중위생업소 인허가, 문화콘텐츠 산업 인허가, 신고체육시설업 인허가 등의 민원 서비스를 더욱 가깝고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화성특례시는 2024년 2월부터 4개 일반구 체제로 전환하여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시청은 광역 정책 수립, 구청은 생활행정 전담, 읍면동은 현장 밀착 행정을 맡아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구청 신설로 민원 접근성이 향상되고, 처리 시간 단축으로 '30분 내 행정서비스'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화성특례시는 신규 공무원의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화성 멘토링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8·9급 공직자 멘티 41명과 6·7급 공직자 멘토 18명이 참여해 업무 적응 지원, 조직문화 이해, 공직 생활 애로사항 해소, 인생 상담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