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는 병점 지역의 도시재생과 스마트도시 기반 혁신을 위한 '리빙랩'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시민참여단은 워크숍을 통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도시서비스 적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화성시는 리빙랩을 통해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재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권익 및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해 향남읍 소재 중소 제조업체 ㈜오에스티를 방문해 근로환경 실태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이주노동자 권익 및 인권보호 종합대책’을 구체화하고, 직업소개소 관리, 다국어 정보 제공, 산업안전지킴이 활동 강화 등 맞춤형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도내 기초지자체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 획득.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으로, 조직 내 부패 발생 가능성 사전 파악 및 통제·예방 위한 시스템 구축.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글로벌 부패 방지 표준 충족.

화성특례시는 25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 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하여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유관 부서 및 기관, 9개 산업단지 협의회 대표들이 참석하여 기반시설 확충, 주차공간 부족, 업종 재배치 등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기업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생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퇴직 인력 사회 재진출과 노후 준비 위한 ‘역량강화 교육’ 5기 참여자 모집. 교육은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화성시민대학교에서 진행되며, 활기찬 중년, 입사지원서 작성, MBTI, 재무·노무 등의 내용으로 구성. 화성시 거주 미취업 신중년(45~64세) 25명 선착순 모집.

화성특례시, 추석 맞이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실시...10월 2일까지 제수·선물용품, 전통시장, 대형 유통업체 등 대상...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등 집중 점검...온라인 마켓 포함...위반 시 형사 고발 또는 과태료 부과

화성특례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 95억 원 규모 228건 최종 선정. 주민 제안 사업 공모, 심사, 현장실사 등을 거쳐 주민제안 35건(11억 원), 주민숙원 193건(84억 원) 확정. 반석산 환경개선, 휠체어 사용자 전동추진장치 보급 등 포함. 예산안은 11월 시의회 심의 후 확정 예정.

경기도 화성특례시가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한 정조대왕 15초 광고영상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조대왕의 기개와 리더십을 담은 이 영상은 화성특례시의 도시 브랜딩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정조대왕 효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KBS, SBS, MBC 등 주요 방송과 유튜브, SNS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도시 브랜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화성특례시와 민주노총 경기지역본부 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는 23일 첫 공식 간담회를 갖고 노정 간 소통과 상생 협력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민주노총은 복지, 교통, 노사협력 등 5개 영역에서 10개의 요구안을 제시했으며, 시는 수용 가능한 분야에 대해 적극 검토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약속했다. 양측은 정례적인 협의 체계를 구축하여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이자 일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화성특례시는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 3곳(남양효나눔요양원, 한사랑재가복지센터, 효나눔누리재가복지센터)과 치매안심가맹점 1곳(모두한의원)을 신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이로써 관내 치매선도단체는 20곳, 치매안심가맹점은 12곳으로 확대되었다. 이들은 치매환자와 가족, 보호자 지원, 치매 친화적 문화 확산 등 치매 안전망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화성특례시는 제8회 화성특례시장배 육상 대회와 제32회 화성특례시장배 태권도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육상 대회는 초중고 학생, 생활체육 선수, 장애인 선수가 함께 참가하는 통합 육상대회로 진행되었으며, 태권도 대회는 품새, 태권체조, 스피드발차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1,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화성특례시는 22일 발안만세시장에서 서남부권 소상인 간담회를 열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와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소상인들은 소비쿠폰의 긍정적 효과를 인정하면서도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효과가 제한적이었고, 소비절벽 방지를 위한 후속 대책을 요구했다. 시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소비 활성화 방안 및 소비절벽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 마련을 약속하며, 2차 소비쿠폰 지급과 지역화폐 관련 지원책을 시행 중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