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동탄1동 행정복지센터가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폐건전지와 우유팩을 새 건전지, 두루마리 휴지로 교환해주는 자원 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들에게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체험시키고 가족 참여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화성특례시가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정신건강 주거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정신질환자의 온전한 일상 회복을 위한 서비스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자립준비주택을 통해 최대 3년간 주거 및 자립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가 '화성형 재가노인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삶을 예술로 표현하는 '어르신 인생전시회: 기억하고, 기억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여 생애를 회고하고 지역 예술가와 협업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노년의 삶을 존중하는 문화적 돌봄 모델을 제시한다. 또한, '지역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는 돌봄 생태계' 구축을 위한 선도사업의 성과도 함께 소개한다.

화성특례시가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주거 안전 확보를 위해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공동주택 건설현장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위원과 함께 겨울철 기온 저하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건축물 품질 확보를 집중 점검하며, 발견된 위험요인은 즉시 시정 조치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각종 위원회의 청년 참여 비율을 확대하여 청년의 시정 참여를 강화한다. 2029년까지 청년 위촉 대상 위원회에서 청년위원 비율을 10% 이상으로 확대하고, 국무조정실 청년인재DB를 활용해 청년 인재를 발굴하며 행정적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LH의 동탄2 개발계획 변경 주민설명회 연기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주민 의견 수렴 없는 개발 추진 시 원안대로 개발계획 변경을 요구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용인특례시와 화성특례시가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도시 및 산업 연계형 교통망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도시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광역 도로망 확충, 도로 및 철도 신설 등을 추진하며 공동 생활권 형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장애인 평생교육 네트워크 및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장애인 학습 접근성 및 학습권 확대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추진과 지역 기반 지원체계 강화를 계획하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병점중심상가 일원에서 노래연습장 불법 영업행위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관기관 및 민간과 협력하여 주류 판매 금지, 접대부 고용 금지 등 주요 준수사항 홍보 및 불법행위 적발 시 처벌 규정을 안내했다.

화성특례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국비 9억 원을 확보했다. 확보된 국비와 총 사업비 28억 원을 투입해 정남면 일원에 대규모 태양광, 지열, 태양열 발전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연간 1,802MWh를 생산하고 화석에너지 331.06toe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저출산 대책으로 다자녀·임산부 가구에 대한 추가 비용 지원 등 차별화된 계획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화성특례시가 읍면동장들의 현장 대응력과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읍면동장의 역할 강화, SNS 소통 전략, 2040 화성도시기본계획 공유 등이 논의되었으며, 서해마루 유스호스텔의 활용 방안과 지역 관광 연계 가능성도 함께 논의되었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읍면동장 역량 강화를 통해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가 '2025년 제2회 화성특례시 도시건축포럼 華城時代(화성시대)'를 개최하고 AI 기반 도시와 거버넌스 역할을 조망하며 미래 도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포럼에서는 도시설계, 도시재생 거버넌스, AI 활용 전략,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