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은 2025년 해양수산사업 22개(152억 원)를 확정하고, 2026년 사업 68개(1,346억 원)에 대한 예산 신청을 의결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다목적 인양기 설치, 친환경 에너지 보급, 연근해 어선 감척 등이 포함되며, 어업인 소득 증대 및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전라남도는 해양수산 분야 예비창업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총 17억 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창업 실무교육, 사업계획서 작성 컨설팅, 제품 개발, 신시장 확보 등 성장 단계별 지원을 제공하며,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전남에 소재한 해양수산 관련 예비창업자 및 기업은 26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남해군은 11일 해양수산분야 단체 대표들과 민생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경기침체와 기후변화에 따른 어려움 극복을 위한 자구책 마련을 논의했다. 13개 단체 대표들은 수산종자 방류사업 확대, 해양쓰레기 처리 협력 강화, 신규 어업인력 육성, 어촌계장 활동비 지원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남해군은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민생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 어업 경쟁력 강화 및 어업인 소득 증대 위해 2월 28일까지 '2026년도 해양수산사업' 신청 접수. 친환경 에너지 보급, 어선 노후기관 대체, 이상 수온 대응, 김 양식 기자재 지원 등 다양한 사업 포함. 무안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3월 중 수산조정위원회 심의 거쳐 사업대상자 선정 예정.

전라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은 2025년 새만금 투자환경 조성 및 미래산업 도약을 위한 해양수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새만금 산업단지 조기 매립, 수산분야 특례 조례 제정 등 기반 마련에 이어, 올해는 산업용지 공급, 수변도시 착공,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관광개발,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등 투자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또한, 대체 양식품종 시범양식, 청년 어촌정착 지원 확대, 내수면 창업 지원 비즈니스센터 건립 등을 통해 수산업 경쟁력 강화 및 청년 어업인 유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해양폐기물 관리, 해양문화시설 확대, 새만금 신항 개항 준비, 크루즈 유치 전략 수립 등 해양생태계 복원 및 항만연안경제 육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2025년 수산업경영인 222명(어업인후계자 186명, 우수경영인 36명)을 선발하여 최대 5억 원(어업인후계자) 또는 2억 원(우수경영인)의 융자 지원을 통해 수산업 발전을 도모한다. 신청 자격은 어업인후계자의 경우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 어업경력 10년 이하이며, 우수경영인은 만 60세 이하로 어업인후계자 선정 후 5년 이상 경영 또는 수산 신지식인이다. 지원 분야는 어선어업, 양식업, 수산물 가공 및 유통, 소금 제조업이며, 신청은 28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지원에서 가능하다.

군산시는 수산업, 어촌, 수산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3월 5일까지 '2026년도 정부지원 수산업·어촌·수산식품산업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분야는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 친환경 에너지 절감 장비 보급, 어촌 발전 기반 조성, 수산물 가공·유통시설 육성 등이며, 어업인,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등이 신청 대상이다. 군산시는 사업계획 검토 후 전북특별자치도와 해양수산부에 국가예산을 신청할 계획이다.

홍성군, 2026년 해양수산사업 지원 신청 접수 (2/24까지)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설 연휴 기간 해양수산과학관과 섬진강어류생태관 정상 운영. 멸종위기 바다거북, 아기 가오리 특별전시, 섬진강 어린 연어 만나기 등 다양한 콘텐츠 제공.

해양수산부 공무원노동조합과 NH농협은행 정부세종청사 금융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450만 원 상당의 햄 세트, 식용유 등 선물세트를 장군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지역아동센터와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덕군, 수산업 활성화 위해 22억 원 규모 21개 보조사업 접수 시작

남해군, 어업 여건 개선 및 어업인 지원 위한 '2026년 해양수산사업' 참여자 모집. 어업인,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등 대상으로 2월 14일까지 신청 접수. 사업성 검토 및 심의 거쳐 경상남도 예산 신청 후 2026년 1월 사업 시작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