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 고독사 예방과 관리 사업 충청북도 우수지자체 선정. 주민 중심 '이웃 연결단' 구성, 고독사 위험군 관리체계 마련 등 선제적 대응으로 행정력 인정받아. 2019년 관련 조례 제정,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선정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고독사 예방 기틀 마련.

충북자치경찰위원회는 4일 보은군청에서 주민자치회 정기회의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자치경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간담회에서는 자치경찰제도 홍보, 주민 의견 청취, 생활밀착형 범죄 예방 홍보 등이 진행되었으며, 주민 참여를 통한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충청북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및 국무총리 표창(전국 2위)을 수상했다. 충북도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전국 최초 난자 냉동시술비 지원, 전국 최초 스마트 응급의료 시스템 구축 등 혁신적인 적극행정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충북 최초 구독여행 상품 ‘월간 충북 레이크파크 둘레길’을 출시했다. 매달 1회 토요일, 총 12개 코스를 완주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에게는 스탬프북과 완주 배지가 제공된다. 5월 단양 느림보 강물길 여행을 시작으로, 4개월마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충청북도는 도내 청년 및 외국인 유학생 49명을 대상으로 7월 7일부터 8월 22일까지 7주간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참여 희망자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 충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충청북도는 5월 29일 '제4차 충청북도 종합계획 수정계획(2026~2040)'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충청권 광역철도망, K-바이오스퀘어 등과 연계한 초광역 연계전략, 라이즈 사업, 지역특화 발전 전략,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연계 및 기후위기 대응 계획, 고령화 및 인구 감소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며 AI 시대에 맞는 미래 15년을 준비하는 전략적 대전환을 시작했다. 연구용역은 충북연구원 주관으로 2025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진행되며, 공청회 등을 거쳐 최종안을 국토부에 제출, 대통령 승인 후 공고될 예정이다.

충청북도는 5월 29일 '제4차 충청북도 종합계획 수정계획(2026~2040)'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충청권 광역철도망, K-바이오스퀘어 등과 연계한 초광역 연계전략, 라이즈 사업, 지역특화 발전 전략,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연계 및 기후위기 대응 계획, 고령화 및 인구 감소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며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연구용역은 충북연구원 주관으로 2025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진행되며, 공청회 등을 거쳐 최종안을 국토부에 제출, 대통령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충북도, '2025년 국가안전대전환' 맞아 증평군 좌구산 오토캠핑장·집라인 등 관광시설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 건축, 소방, 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 참여,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주민 안전 강화 조치 시행. 지정등록 야영장 302개소, 주요 관광시설 29개소 자체 안전점검 실시 및 후속조치 계획. 여름철 대비 출렁다리, 모노레일, 케이블카 등 안전점검 예정.

충청북도자치연수원, 공무원 역량 강화 위한 강의경연대회 개최... AI 활용, 지방세무, 도시농업 등 주제로 열띤 경쟁 펼쳐... 최우수상 수상자는 'AI야, 도와줘! 공무원 업무의 새로운 동반자' 발표한 충북안전체험관 이태원 소방교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일하는 밥퍼' 사업 참여 수기 공모전 개최. 5월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접수, 참여자들의 생생한 경험과 감동 이야기를 공모.

충청북도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통합행정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행정 전환을 본격화한다. 2025년 10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을 통해 현재 운영 중인 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적합성 분석 및 전환 전략, 이행 로드맵을 수립하고, 2026년부터 본격적인 정보시스템 전환·통합을 추진할 계획이다. AI 기반 과학적 행정 구현을 목표로 단계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확대를 통해 도민들에게 더 빠르고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청북도농산사업소는 5월 26일 청풍흑찰 품종을 시작으로 벼 종자 생산을 위한 첫 모내기를 진행했다. 6월 13일까지 약 3주간 11.6ha 면적에서 원종 7품종 20톤, 자체 보증종자 5품종 35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생산된 종자는 국립종자원 이관 및 도내 시군에 보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