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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농산사업소, 풍년을 기원하며 첫 모내기 시작

AI 요약충청북도농산사업소는 5월 26일 청풍흑찰 품종을 시작으로 벼 종자 생산을 위한 첫 모내기를 진행했다. 6월 13일까지 약 3주간 11.6ha 면적에서 원종 7품종 20톤, 자체 보증종자 5품종 35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생산된 종자는 국립종자원 이관 및 도내 시군에 보급될 예정이다.

충청북도농산사업소, 풍년을 기원하며 첫 모내기 시작
충청북도농산사업소(소장 장영진)는 순도 높은 고품질 벼 종자 생산을 위한 첫 모내기를(청풍흑찰) 5월 26일 실시하며 본격적인 벼 종자 생산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모내기는 진천군 진천읍 성석리에 위치한 농산사업소 벼 종자 생산포장에서 기계이앙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5월 26일부터 6월 13일까지 3주간 총 11.6ha 면적에서 추진된다.

올해 농산사업소에서는 벼 원종 7품종(해들, 바로미2, 알찬미, 청품, 삼광, 참드림, 추청), 20톤과, 자체 보증종자 5품종(알찬미, 새청무, 참드림, 중원진미, 청풍흑찰), 35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생산된 원종 20톤은 국립종자원으로 이관되며, 자체 보증종자 35톤은 수요조사를 통해 도내 11개 시·군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장영진 농산사업소장은“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벼 종자 생산을 시작한다”며, “기후 변화와 병해충 발생 등 다양한 변수에 철저히 대비해 순도 높은 고품질 벼 종자 생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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