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종합자원봉사센터는 17일, 도내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색채심리와 퍼스널 컬러 활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자들의 정서적 소진 예방 및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색채심리 전문가를 초청, 색채를 통한 자기 이해, 퍼스널 컬러 진단, 이미지 메이킹 실습 등 이론과 체험을 병행했다.

충청북도 대표단이 바이오산업 협력 강화 및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해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4박 7일간 미국 보스턴과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보스턴에서는 KASBP와 MOU를 체결하고 바이오클러스터 성공 조성 방안을 모색하며, 애틀랜타에서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석 및 충북 농식품 상설판매장 개장을 통해 수출 시장 다변화를 추진한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4월 16일 유관기관 단체장 간담회 개최. 충북도내 26개 유관기관 참여, 2025년 주요 사업 계획 공유 및 상호 협력 방안 논의. 기관 간 소통 강화, 중복 사업 방지, 협력 모델 구축 통해 도민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 기대.

충북도는 '충북 일단 살아보기'와 '체류형 관광활성화' 사업을 통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일단 살아보기'는 충북 외 거주자 대상으로 도내 체류하며 관광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최대 120만원까지 지원한다. '체류형 관광활성화'는 도내 공공 숙박시설 이용객에게 숙박비 30%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나드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 보은군 농촌체험농장 및 생활개선회 방문 격려

충청북도 대표단이 바이오 및 제약 분야 협력 강화와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해 2025년 4월 14일부터 4월 20일까지 4박 7일간 미국 보스턴과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보스턴에서는 KASBP와 MOU를 체결하고 바이오클러스터 성공 조성 방안을 모색하며, 애틀랜타에서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석 및 충북 농식품 상설판매장 개장을 통해 수출 시장 다변화를 추진한다.

충북 생활체육 테니스인들의 축제, 제33회 충청북도지사기 생활체육테니스대회가 제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1개 시군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였으며, 청주시 A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충북인평원)은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연구사업 공동 추진, 교육 및 워크숍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충북인평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평생교육의 전문성과 운영 효율성 강화를 기대하며, 장애인이 차별 없이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음성군 보건소, 충북사회서비스원과 업무협약 체결…임산부 지원 확대 및 출산 친화 환경 조성 노력

충북문화재단은 중국 산둥성 위해시 대표단과 관광, MICE, 과학기술 분야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팸투어를 통해 충북의 관광 인프라와 산업 역량을 홍보하고, 정기 항공 노선 개설, 뷰티바이오 등 과학기술 분야 교류, 한-중 화장품뷰티 컨퍼런스 공동 개최 등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충북을 아시아 관광·MICE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8일부터 9일까지 보은군 충북 알프스 휴양림에서 2025 행복마을 1단계 사업 참여 마을 리더 100여 명을 대상으로 리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복마을 사업 사례 발표, 리더십 향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마을 리더들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행복마을 사업은 저발전지역 6개 시군을 대상으로 1단계 500만원 지원, 2단계 추가 지원을 통해 주민 참여와 협동으로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오존 경보제를 시행한다. 오존 농도에 따라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 3단계로 발령되며, 연구원은 실시간 모니터링과 신속한 정보 전달을 통해 도민 건강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