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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충청북도 오존 경보제 시행
AI 요약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오존 경보제를 시행한다. 오존 농도에 따라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 3단계로 발령되며, 연구원은 실시간 모니터링과 신속한 정보 전달을 통해 도민 건강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은 기온 상승과 일사량 증가로 고농도 오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오존 경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존 경보제는 대기 중 오존 농도가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신속히 도민들에게 알림을 제공해 오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이며, 오존 농도에 따라 △0.12 ppm 이상 시‘주의보’, △0.3 ppm 이상 시‘경보’, △0.5 ppm 이상 시‘중대경보’가 발령된다.
최근 충북 지역의 오존 경보 발령 현황을 살펴보면, 도내 전역으로 오존 경보제를 확대 시행한 2022년에는 19회, 2023년에는 6회, 2024년에는 18회가 발령되었고, 주로 4월 말에서 6월 사이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오존 경보제 운영 기간 동안 상황실을 운영하여 도내 31개소 도시대기측정소에서 오존 농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며, 발령 기준 초과 시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언론사 및 관련기관을 비롯, 도민들에게 팩스와 문자 서비스를 활용해 경보 상황을 즉시 전파할 계획이다.
조성렬 환경연구부장은“오존 농도가 높을 경우 호흡기 질환자, 노약자, 어린이 등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서 생활하여 노출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며“신속한 상황 전파를 통해 도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존 경보 문자 서비스 및 실시간 발령 현황은 연구원 누리집(https://www.chungbuk.go.kr/here/index.do) 또는 전화(043-220-5991~5997)로 신청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오존 경보제는 대기 중 오존 농도가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신속히 도민들에게 알림을 제공해 오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이며, 오존 농도에 따라 △0.12 ppm 이상 시‘주의보’, △0.3 ppm 이상 시‘경보’, △0.5 ppm 이상 시‘중대경보’가 발령된다.
최근 충북 지역의 오존 경보 발령 현황을 살펴보면, 도내 전역으로 오존 경보제를 확대 시행한 2022년에는 19회, 2023년에는 6회, 2024년에는 18회가 발령되었고, 주로 4월 말에서 6월 사이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오존 경보제 운영 기간 동안 상황실을 운영하여 도내 31개소 도시대기측정소에서 오존 농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며, 발령 기준 초과 시 신속한 정보 전달을 위해 언론사 및 관련기관을 비롯, 도민들에게 팩스와 문자 서비스를 활용해 경보 상황을 즉시 전파할 계획이다.
조성렬 환경연구부장은“오존 농도가 높을 경우 호흡기 질환자, 노약자, 어린이 등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서 생활하여 노출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며“신속한 상황 전파를 통해 도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존 경보 문자 서비스 및 실시간 발령 현황은 연구원 누리집(https://www.chungbuk.go.kr/here/index.do) 또는 전화(043-220-5991~5997)로 신청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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