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농업기술원 대추연구소가 새콤달콤한 맛과 높은 기능성을 갖춘 대추 신품종 ‘금명조’를 개발해 품종보호출원했다. ‘금명조’는 기존 품종 대비 생산량이 1.3배 많고 비타민,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으며, 숙면에 도움을 주는 스피노신 함유로 산업화 가능성도 기대된다.

제천시에서 열린 '2026 충북교육감배 겸 제천시댄스스포츠연맹회장배 전국 청소년 댄스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청소년 댄서들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었으며, 국내 정상급 댄서들의 워크숍과 함께 수준 높은 교육 및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초등부에서는 오키도키즈, 중고등부에서는 오메가가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코레일 충북본부가 영월군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을 출시하며, 4월 9일부터 판매 및 운영에 들어간다. 청량리역 출발 정기 상품으로, 최소 출발 인원을 1명으로 설정해 '혼행' 수요를 반영했다. 상품에는 청령포, 장릉, 별마로천문대, 젊은달 와이파크 등 주요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되며, 1인 기준 23만 원이다. 또한, '여행가는 달'을 맞아 영월 등 42개 인구감소지역 방문객에게 열차운임 100%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지역 명소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의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관내 터널 33개소 및 지하차도 4개소에 대한 청소를 실시합니다. 청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도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개 차로씩 교대로 통제됩니다. 다만, 느릅재터널은 양방향 통제 후 우회도로를 안내하며 신속하게 청소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터널 청소 7일 전부터 사전 홍보를 실시하고, 안전 시설물 설치 및 신호수 배치를 통해 안전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가 봄나들이 철을 맞아 지역 명소 방문객과 주민들의 쾌적한 도로 환경을 위해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관내 터널 33개소 및 지하차도 4개소에 대한 청소를 실시합니다. 청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도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로별 교대 통제가 이루어집니다. 다만, 느릅재터널은 양방향 통제 후 우회도로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안전을 위해 터널 입구에 신호수를 배치하고 안전시설물을 설치하며, 교통량이 많은 터널에는 신호수를 추가 배치할 계획입니다.

괴산군노인복지관 소속 시니어 유튜버들이 군청을 방문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충북 영상자서전' 인터뷰를 진행하며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인터뷰는 공무원들의 직장 생활과 일상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 군민들의 다양한 삶을 기록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제천시 선수단 143명이 제21회 충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출전하여 게이트볼, 궁도, 그라운드골프 등 8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충청북도는 9일 도청에서 '2026년 충청북도 지방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망 구축 및 통합방위태세 강화를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북한 정세 브리핑, 기관별 통합방위 추진 성과 및 향후 계획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김영환 지사는 민·관·군·경·소방의 협력을 당부했다.

충청북도가 전 직원에게 최신 생성형 AI 모델 50종을 활용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는 '생성형 AI 업무비서 서비스'를 본격 가동하며 스마트 행정 구현에 나섰다. 직원들은 개인 맞춤형 AI 비서 생성 및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도정 전체의 업무 노하우를 향상시키고, 보고서 작성, 문서 요약 등 다양한 행정 업무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후불 종량제 도입으로 예산 투명성을 확보하고, 개인정보 필터링 및 학습 미사용 보안 환경을 구축하여 행정 정보 보호에도 만전을 기했다. 충북도는 AI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전 직원의 AI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도정 전반에 AI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충북도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화장품 기업의 수출 환경 불확실성 및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화장품기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기업들의 피해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수출보험 확대, 해외 판로 지원 강화, 원부자재 수급 안정 지원 등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기업 지원 대책을 구체화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도와 괴산군이 괴산첨단산업단지에 시스템반도체 첨단 AI분석센터를 개관했다. 총사업비 91.7억원을 투입해 조성된 이 센터는 첨단분석 장비와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갖추고 있으며, 입주 반도체 기업의 생산성 혁신과 비용 절감, 기술 고도화를 지원하여 괴산군을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는 충북 반도체 산업벨트의 중심 역할을 하며, SK하이닉스, 네패스 등과의 연계를 통해 충북을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축으로 도약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충북소방본부와 아보리스트 교육 및 교육센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괴산군은 소방공무원 훈련에 필요한 아보리스트 실내훈련센터 시설을 지원하고, 충북소방본부는 산악 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센터를 활용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