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군 충북아쿠아리움 야외 물놀이장이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워터슬라이드, 분수터널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안전요원 배치 및 보험 가입으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8월 2일에는 '물멍피크닉' 행사로 마술, 버스킹 등 문화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물놀이장은 8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휴장한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대전, 세종, 충북, 충남)는 독일 뒤스부르크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유니버시아드' 폐회식에 참석해 대회기를 인수, 2027년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 개최 의지를 전 세계에 알렸다. 폐회식에서는 충청권의 차기 대회 소개 프로그램, 홍보 영상 상영, 충청 문화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2027년 충청 하계유니버시아드는 4개 시도 공동 개최로, 균형 발전과 상생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슈퍼루키 해커톤 전국 스토리 최강자전’ 성료... 젊은 창작 인재 발굴 및 육성 위한 프로그램 진행, 총 9편의 수상작 선정 및 500만 원 상금 수여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이 2025년 상반기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평생학습 거점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정기강좌, 충북시민대학, 세대공감 교육 등에 총 1천여 명 이상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특히 여성 참여율이 높았다.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도 확인되었으며, 하반기에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충북도,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두 번째 완공 현판식 가져… 옥천군 5자녀 다문화가정 주택 리모델링으로 쾌적한 보금자리 제공

충북콘텐츠코리아랩, 8월 28일부터 'Short & Fast! AI 숏폼 마스터' 교육생 모집. 생성형 AI 활용 숏폼 콘텐츠 제작 실습 과정으로, AI 활용 저작권 이해부터 영상 편집까지 교육. 평일반(8/25, 8/27, 9/1)과 주말반(8/30~9/13 매주 토) 운영. 교육 결과물은 '2025 AI 60초 영상 공모전' 출품 가능. 17세 이상 충북 도민 대상 무료 교육, 과정별 20명 모집.

충북도는 사용 폐지된 청풍교를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관광 자원화한다. 8월 말까지 보수·보강 공사를 완료하고 안전 등급을 B등급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청풍명월을 주제로 '다리 위 정원'을 조성하고, 주변 생태탐방로와 연계하여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

충북도는 인구감소지역 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해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를 7월 25일 보은군 회인면에서 첫 시행했다. 5G 이동형 유연의료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이동진료차량을 활용, 의료진 10여 명이 60여 명의 주민에게 의과, 한방 진료 및 혈액검사, 심전도 검사 등을 제공했다. 또한 의료비 후불제, 온열질환 대응법 등 보건정책 정보도 함께 제공했다. 이 서비스는 충북도, 고려대 안암병원,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 충북의사회 협력으로 운영되며, 11월까지 6개 시군에서 매월 2회 순회 진료할 예정이다.

충북도, 축산농가 사료구매 자금 215억 원 지원... 사룟값 인상·축산물 가격 하락 부담 완화

충북도는 25일 시군, 역사문화연구원, 전문가와 함께 '근현대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을 위한 2차 간담회'를 개최하여, 충북의 근현대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사업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국가·도 등록문화유산 현황 분석, 등록 절차 간소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충북에는 국가등록문화유산 33건, 도 등록문화유산 6건이 지정되어 있으며, 간담회를 통해 시군별 가치 높은 역사문화 자원을 신규 발굴하고 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문화유산 소유자의 관심과 지자체의 지원을 통해 소외된 근현대문화유산 자원의 제도권 편입을 기대하며 적극적인 협력 의사를 밝혔다. 충북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역사자원 발굴부터 등록 후 활용까지 이어지는 근현대문화유산 종합관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야장 기능보유자로 유동열 씨, 궁시장 전승교육사로 양창언 씨를 인정 예고하고, 충청도 앉은굿 보유자 신명호 씨를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했다. 유동열 씨는 2003년부터 야장 기술 전승에 힘써왔으며, 전통철물 객원교수, 국가유산 활용사업 참여 등을 통해 야장 기술 전승 체계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양창언 씨는 아버지인 궁시장 보유자 양태현으로부터 화살 제작 기술을 전수받아 '청주죽시' 공방을 운영하며 전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명호 씨는 56년간 무당굿에 종사하며 충청도 앉은굿 전승에 힘써왔다. 충북도는 30일간 의견 수렴 후 11월 무형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25일 시군, 역사문화연구원, 전문가와 함께 '근현대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을 위한 2차 간담회'를 개최하여, 충북의 근현대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사업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국가 및 도 등록문화유산 현황 분석, 등록 절차 간소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충북에는 국가등록문화유산 33건, 도 등록문화유산 6건이 지정되어 있으며, 간담회를 통해 시군별 가치 높은 역사문화 자원을 신규 발굴하고 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문화유산 소유자의 관심과 지자체의 지원을 통해 소외된 근현대문화유산 자원의 제도권 편입을 기대하며 적극적인 협력 의사를 밝혔다. 충북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역사자원 발굴부터 등록 후 활용까지 이어지는 근현대문화유산 종합관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