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 위해 재난관리기금 3억 원 긴급 투입. 6개 시군에 생리활성제 공급 등 폭염 피해 예방대책 추진. 농업재해대책 상황실 비상체제 전환 및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독려.

충북도는 8월 14일까지 '2026년 농산물 산지유통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협 및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저온저장고와 집하선별장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하여 농산물 유통 효율성을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도내 중학생 6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가속기 캠프스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캠프는 방사광가속기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첨단 과학기술 이해를 넓히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 학생들은 방사광가속기 원리와 활용 분야를 배우고, 과학 실험, 연구시설 투어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충북도, 외국인 근로자 고용 기업 대상 '외국인 주민 인식개선 지원사업' 추진. 도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 및 협업, 포용적 조직문화 조성 위해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제공. 상호 의사소통 능력 향상, 지역사회 및 조직문화 이해 증진, 다양성 존중 문화 확대 등 교육 내용 포함.

충청북도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함께 8월 6일부터 8월 28일까지 충북 아쿠아리움에서 어린이를 위한 동화 속 생물 특별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개미와 베짱이’, ‘장화신은 고양이’, ‘토끼와 거북이’ 등 동화 속 장면을 생물 박제로 연출하여 생물 다양성을 알리고 특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청북도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함께 8월 6일부터 8월 28일까지 충북 아쿠아리움에서 어린이를 위한 동화 속 생물 특별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개미와 베짱이’, ‘장화신은 고양이’, ‘토끼와 거북이’ 등 동화 속 장면을 생물 박제로 연출하여 생물 다양성을 알리고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충북 음성군, 7천26명 농어업인에게 공익수당 1차 지급 완료. 1인당 60만원씩 총 42억원 규모의 ‘음성행복페이’로 지급, 지급일로부터 5년간 사용 가능. 올해부터 대상자 선정 요건 완화로 수혜 범위 확대.

충북도는 7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 농식품 탐색매장(안테나숍)을 운영하여 충북 우수 농식품 수출을 지원한다. 작년에 이어 와이키키 해변 인근 대형마켓에 입점했으며, 개장일 시식 및 홍보 행사를 통해 K-푸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탐색매장에서는 농식품 전시·판매뿐 아니라, 월 1회 시식 및 설문조사를 통해 현지 소비자 반응을 점검하고 시장성 있는 제품을 발굴한다. 2024년에는 33개사 143개 품목이 입점하여 약 4억 원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캔김치, 신선김치, 음료, 과자류, 인삼류 등 12개사 46품목이 입점하고 신선포도도 추가 입점 예정이다. 충북도는 통상환경의 어려움 속에서도 품질 경쟁력과 현지 수요 맞춤형 전략으로 시장 입지 강화와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5년 6월 누적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7% 증가한 4억 16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가공식품뿐 아니라 신선류 수출도 증가하는 등 품목별로 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6월부터 7월까지 유통 가공식품 188건에 대한 납, 카드뮴 함량 검사 결과, 전 품목이 기준치 이하로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원은 도민의 안전한 식품 섭취를 위해 지속적인 검사와 관리를 강화하고, 계절 및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기획 검사를 통해 식품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옥천읍행정복지센터는 '민생회복 특공대'를 구성하여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에서 높은 지급률을 달성했습니다. 사전 접수, 마을 이장 협조, 집중 접수 창구 운영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7월 31일 기준 옥천읍 지급률 95%를 기록, 충북 도내 1위를 달성했습니다. 옥천읍은 남은 미신청자 지원과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아산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영농 복귀를 위해 충북농업기술원의 농기계 정비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충청권의 협력과 연대를 강조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전문인력 23명을 파견하여 침수된 소형 농기계 270대를 무상 수리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농촌진흥청의 특별재난지역 복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아산시는 부품 비용 전액을 시비로 부담했다. 아산시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군 간 상생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북아쿠아리움, 개장 이후 방문객 40만 명 돌파! 어린이 물놀이장, 수중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수달·철갑상어 방사장 및 곤충체험전시관 리뉴얼로 관람객 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