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의 의료비후불제 수혜자가 2천 명을 돌파하며 전국 확산 가능성을 높였다. 9월 18일 기념행사에서 김영환 지사는 제도의 필요성과 효과를 강조하며 전국적인 확대를 기대했다. 현재 지원 한도 확대 및 수혜 대상 추가 등을 협의 중이다.

충북도는 9월 2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추석 연휴 전후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 산업단지, 공장 밀집 지역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홍보 및 계도, 집중 점검을 병행하고,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 신고·상담 창구를 운영하여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를 접수한다. 연휴 후에는 환경 관리 취약 업체에 기술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도민들에게 안정적인 상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석 연휴 수자원관리분야 주민생활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사전점검 및 비상근무반 편성 등을 통해 24시간 상황 관리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주요 상하수도 시설 전수 조사, 비상급수 자원 사전 배치, 긴급 상황 발생 시 긴급보수반 투입 등의 대책을 마련하여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도, 태국 국제 의료기기 박람회 참가 8개 기업 72.8억원 수출 상담, 32.1억원 계약 성사

충북도가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키르기즈스탄 비슈케크에서 'K-유학생 충북 유학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도내 7개 대학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는 600여 명의 예비 유학생과 관계자들이 몰려 한국 유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키르기즈스탄은 지역 대학의 관심이 적었던 지역으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유학 수요 발굴의 계기가 마련되었다.

충북 이·통장연합회, 역량 강화 및 사기 진작 위한 워크숍 및 체육대회 개최. 옥천에서 600여 명 참석, 유공 표창 수여 및 이계호 교수 특강 진행.

충북 내수면산업연구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수산가공식품 특별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충북수산파크 입주업체가 참여하며, 온·오프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 또한, 수산파크 내 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충북도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는 '2025 자카르타 K-Product 프리미엄 소비재전'에서 약 136만 달러(약 19억 원)의 수출계약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284% 증가한 수치로, 10개의 충북 기업이 참가하여 158개 바이어와 981만 달러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동신폴리켐과 중앙식품㈜은 각각 50만 달러, 35만 달러의 대형 계약을 체결하는 등 충북 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확인하고 동남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충북도는 9월 20일 광주에서 열리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정식을 16일 개최했다. 충북 선수단 119명은 43개 직종에 참가하며, 김영환 도지사는 선수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안전과 기량 발휘를 당부했다.

음성군, 18일 충북혁신도시 중앙광장에서 두 번째 '찾아가는 거리공연' 개최. 음성예총 주관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 예정. 지역 예술인들에게 활동 기회 제공,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즈공화국에서 ‘2025년 충북 K-유학생 유치 설명회’ 성료. 2개국 600여 명의 학생, 학부모, 교육 관계자 참석. 충북 소재 7개 대학 참여, 입학 설명회 및 1:1 상담 진행. 다양한 이벤트 통해 현지 학생 참여 유도. 지자체-대학 협력으로 충북 K-유학생 유치 사업 지속가능 모델 제시 기대.

보은군, '2025 충북 평생학습 박람회 & 보은군 평생학습 어울림 축제'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뱃들공원에서 개최. 70여 개 기관·단체 참여, 체험 부스, 공연, 전시, 정책포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AI 디지털 전환 시대 평생학습 방향 모색,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 행사 기간 방문객 안전 위해 주차 금지 및 교통 통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