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가 법정기념일인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진천에서 '제1회 충청북도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 차원의 첫 통합 행사로, 개정된 조례를 통해 도비 지원이 가능해져 성사되었으며, 우수 소상공인 표창 등 소상공인의 위상을 높이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충청북도가 '제19회 기업인의 날'과 연계하여 '2025년 산업디자인 개발상품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도내 중소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 산업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디자인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전시회에서는 16개 기업의 26개 우수 품목이 소개되었으며, 충북도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충북도가 지역 내 일자리 안정과 고용 창출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 15개사를 선정해 인증패를 수여했다. 선정된 기업은 2년간 중소기업 육성자금 금리우대,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으며, 근로자들에게는 최대 3,500만 원의 복지비가 지원된다.

충청북도가 '제19회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기업인을 시상했다. 종합대상은 의약품 원료 제조업체 이니스트에스티㈜가 수상했으며, 경영, 기술, 수출, 노사화합 등 부문별 대상과 자랑스러운 충북기업인, 우수 장수기업 등 총 35곳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수상 기업에는 정책자금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충청북도가 노인과 장애인의 사회 참여 및 지역 상생을 위해 추진하는 '일하는 밥퍼' 사업이 2025년 목표였던 일 참여인원 3천 명을 약 2개월 앞당겨 조기 달성했다. 이 사업은 참여자에게 활동비를 지역화폐 등으로 지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서울, 세종 등 타 지자체로 확산되는 선도적인 자립형 복지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충북도가 4일 외국인 유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2025 외국인 우수인재 채용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외국인의 지역 정착을 돕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함께 비자, 법률 등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충북도는 87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2025 충청북도 청년브랜드참여단' 현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김영환 지사가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참여단의 활동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참여단은 V로그, 쇼츠 등 콘텐츠 제작을 통해 충북의 브랜드 홍보에 참여한다. 충북도는 향후 참여단의 활동을 도정 전반으로 확대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과 뉴욕한인경제인협회가 충북 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 및 글로벌 네트워킹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미 바이오기업 교류, 수출 및 해외 마케팅 연계, 글로벌 전문 인력양성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역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도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통합 행정 인프라 구축을 위한 5개년(2026~2030) 정보화전략(ISP)을 수립했다. 도는 61개 정보시스템 중 37개를 클라우드 전환 대상으로 확정하고, 3단계 로드맵에 따라 디지털 행정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북도가 제천 송계2교 등 30년 이상된 노후 교량에 대해 민간전문가와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목표로 이용자 관점에서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도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충북도가 청년 영상제작자들의 창의적인 시선을 통해 지역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발굴하는 '영상자서전 기획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의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9개팀 25명의 청년 제작자가 참여해 삼둥이 아빠의 육아일기, 시골 사진관 이야기 등 25편의 영상을 제작했으며, 이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청년 창작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도민의 삶을 기록하는 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도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2025 두바이 뷰티월드 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8개 화장품 기업이 총 362만 달러(약 52억 원)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박람회에서 참가 기업들은 257건의 수출 상담(699만 달러)을 진행했으며, 특히 ㈜기린화장품은 204만 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과 OEM 방식 협의를 이끌어내는 등 K-뷰티의 위상을 높였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