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원 광명시장은 최근 폭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을 방문하여 광명시 자원봉사자 50여 명과 함께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자들은 토사 제거, 침수 주택 정리, 농작물 정비 등에 힘썼으며, 박 시장도 직접 복구 작업에 참여하여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응원했다.

충남도, 천수만 해역 고수온 주의보 발령에 따라 현장대응반 본격 운영 시작. 어업인 피해 최소화 위해 수온 예찰 강화 및 양식 환경 개선 등 적극 대응 예정.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유럽 출장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이번 출장에서 김 지사는 6000만 달러 규모의 외자 유치 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기업 CEO들과 만나 추가 투자 유치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또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대회기를 인수하고, 스타트업 캠퍼스와 도시재생 사업 모델을 시찰하며 도정 접목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자율방재단 60여 명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서해안 일대에서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토사 제거, 농작물 정리 등 피해 복구에 힘썼으며, 전북 자율방재단은 지역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며 재난 예방 및 복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전 자율방재단연합회, 충남 예산군 수해 현장 복구 봉사활동 실시

당진시,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2단계 공모사업에 면천면 자개1리 선정, 40억 원 투입해 2027년까지 1인 1실 기준 17호 및 공동 주방, 커뮤니티 공간 등 조성. 고령층 사회적 고립 해소 및 농촌공동체 활성화 기대

충남도, 8월 중 폭우 피해 특별지원금 지급 예정…주택, 농업, 축산, 소상공인 분야 지원

충청남도는 폭염 대응을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민감대상 안전확인, 취약지역 순찰, 무더위쉼터 점검, 저감시설 운영,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수해복구 현장에 냉방차를 운영하는 등 폭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남 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공공시설 및 사유시설 피해 막심. 현재까지 사망자 2명 발생, 응급 복구 작업 진행 중. 공공시설 피해액 2,584억 9,400만 원, 사유시설 피해액 1,038억 5,800만 원으로 집계. 이재민 235세대 372명 발생, 임시 주택 지원 계획 수립. 응급 복구는 76.7% 완료, 인력 및 장비 동원하여 복구 작업 지속. 심리 지원, 건강 관리 등 이재민 지원 활동 병행. 응급 복구비 76억 5천만 원 지원, 도로 통제 구간 발생.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유럽 출장 중 독일 프레틀그룹 계열사인 레푸드라이브와 엔드리스를 방문하여 선진 제조 시설을 시찰하고 기업 현황을 청취했습니다. 프레틀그룹은 글로벌 자동차 전장기업이자 보쉬의 1차 벤더사로, 레푸드라이브는 전기 구동 플랫폼 기업이며, 엔드리스는 발전기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김 지사는 각 기업의 생산 과정과 경쟁력 등을 살펴보고, 앞서 프레틀그룹 대표와 협업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대전광역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원 82명과 소방공무원이 7월 26일 충남 예산군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활동을 지원했다. 침수된 비닐하우스 단지를 중심으로 폐비닐 수거, 작물 잔해물 처리, 토사 제거 등을 실시하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도왔다.

안양시는 최근 폭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에 재난재해봉사단 80여 명과 집게차, 살수차 등 장비를 긴급 지원하여 수해 복구를 도왔다. 안양시 새마을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을 펼쳤으며, 향우협의회는 이재민 지원 성금 모금 계획을 밝혔다. 안양시는 예산군과 1996년부터 친선결연을 맺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