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농업기술원, 21일 '2025 충남 농업인 라이브커머스 경진대회' 개최. 도내 6개 농업인 팀 참여, 연잎밥, 마늘, 밤 등 지역 농특산물 판매. 농업기술원 유튜브 채널 통해 생중계, 우수 팀은 전국 대회 출전.

충남도는 집중호우로 인해 4년 연속 농경지 침수 피해를 입은 부여군 규암면 라복지구에 216억 원을 투입해 배수장 1개소를 신설하고 배수로를 정비한다. 배수장은 내년 6월 우기 전까지 우선 완공하여 침수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충남 자율방재단연합회는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제1회 충남 자율방재단연합회 한마음대회'를 취소하고, 대회 예산 1억 원을 피해 주민 지원에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충남도 건설본부는 19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협회는 2억원 미만 공사에 대한 소규모 공사 설계기준 적극 반영, 전문건설업종에 적합한 공사 발주 확대, 지역업체 하도급 수주율 제고 등을 건의했고, 건설본부는 지역 업체 참여 환경 조성 및 수주 기회 확대 등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충남 금산군은 충남도, JB㈜와 추부면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8년까지 132억 원을 투입해 추부면 전역에 도시가스 배관망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간 에너지 인프라 격차 해소, 연료비 절감, 주거환경 개선, 화석연료 사용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는 2026년 기준중위소득 인상으로 약 1500명이 추가로 생계급여 수급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4인 가구 기준 기준중위소득은 649만 4738원으로 6.51% 인상되었으며, 1인 가구는 256만 4238원으로 7.20% 인상되었다. 생계급여 제도 개선으로 청년 소득 공제 확대 및 자동차 재산 기준 완화가 이루어졌으며, 도의 내년도 생계급여 예산은 약 3893억원으로 증액될 전망이다.

충남도, 청양군 지천댐 관련 주장에 반박…지원 약속 재확인 및 조속한 입장 표명 촉구

충남 지역에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많은 비가 내려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태안(97.6mm), 서산(94.9mm), 당진(81.4mm), 아산(68.3mm) 등에 많은 비가 내렸으며, 하천변 산책로, 세월교, 지하차도 등이 통제되고 일부 지역에서는 옹벽 변위, 나무 쓰러짐 등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호우 특보에 따른 긴급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인명피해 예방과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충남 지역에는 호우 경보 및 주의보가 발령되었으며, 도는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를 실시 중입니다. 현재까지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으며, 둔치주차장, 지하차도 등 17곳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충남도가 홍성군의 홍성스카이타워, 남당무지개도로,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등 관광 정책 현장을 점검하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재시동을 걸었다. 홍성 지역 바닷가는 기존 관광지에 새로운 관광 자원이 더해지며 서해안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으며, 도는 서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간 경관 명소화, 남당항 복합문화 해양 관광 명소화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충남도, 지역 건설기업 하도급률 확대 위해 대형 건설사 본사 방문. DL이앤씨, 두산에너빌리티 등 대형 건설사에 지역 건설사 하도급 참여 확대 협조 요청.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정책 소개 및 지역 건설사 참여 확대, 협력업체 등록, 하도급 입찰 참여 확대 등 협조 요청. 공동하도급 참여 등 대안 제시.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수수료 지원 등 인센티브 제공. 대형 건설 현장 방문 및 현장 의견 수렴, 신뢰 건설기업 소개 등 지역 건설사 하도급 참여 확대 추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작업 재해 예방 안전사업의 중간 성과 점검 및 향후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평가회를 개최했다. 상반기 사업 추진 상황 공유 및 하반기 계획을 논의하며 농업인 안전 확보와 농촌 활력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