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충청남도, 코레일관광개발 등과 협력해 서해선 합덕역 활성화를 위한 '힐링 당진 여행' 1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충남투어패스를 활용한 이번 관광상품은 출시 6일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 참가자들은 신리성지, 삽교호관광지 등 당진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시는 11월 1일 2차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아산시 순천향대학교가 교육부 '글로컬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는 아산시의 50억 원 공동 투자와 대학의 노력이 결합된 성과로, 향후 5년간 최대 1,0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미래 인재 양성, 산학연계 혁신, 지역 청년 고용 확대 등을 추진한다. 아산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충남의 대표 혁신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충남도가 '2025 당진 황토고구마축제'와 연계하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2025 전국 떡 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25개 팀이 고구마 등 지역 특산물로 창의적인 떡 요리를 선보였으며, 전통 떡 문화의 계승과 세계화를 목표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도는 제4기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새롭게 위촉하고, 2025년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47건을 선정했다. 위원회는 향후 2년간 도정 전반에 성평등 가치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 구현을 위한 정책과제 심의·조정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충남도가 폴란드 포즈난에서 열린 '향토식품전 2025'에 참가해 냉동 김밥, 핫도그 등 K-푸드를 선보이며 유럽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K-콘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김밥이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도는 앞으로도 도내 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

충남소방본부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심정지 등 위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단순 치통, 감기 등 비응급 상황에서의 119 신고 자제를 당부했다. 비응급 신고로 인한 구급 자원 낭비를 막고 응급환자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충남도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이 29일 기준 72.7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인당 10만원이 지급되는 이번 소비쿠폰은 소득 하위 90%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고령자·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여 지급률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충남도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행정정보시스템 장애 발생에 따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도는 일부 시스템의 완전 및 부분 장애를 확인했으며, 수기입력 등 대체수단을 확보해 도민 불편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충남도가 '미래를 품은바다 블루엔진 충남' 비전 실현을 위해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6년 해양수산 분야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원산도 해양레저센터 조성,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 등 44개 주요 사업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받았으며, 도는 이를 바탕으로 사업을 구체화하고 정부 예산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충남도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부여군에서 '2025년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수 해설사 시상, 스토리텔링 경연대회, 부여 핵심 관광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도는 앞으로도 해설사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관광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로 충남도의 일부 정보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함에 따라, 도는 재난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오프라인 민원 처리, 과태료 유예 조치 등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충남도가 교육부 주관 '글로컬대학' 사업에서 국립공주대·충남대, 순천향대, 한서대가 추가 선정되며 전국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도와 대학의 긴밀한 협력과 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 결과로, 도는 AI의료, K항공 등 특성화 분야를 집중 지원하여 지역 혁신과 인재 양성을 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