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는 충남도 문화유산인 안민학 애도문의 국가지정(보물) 승격을 추진한다. 1576년 작성된 한글 애도문으로, 임진왜란 이전의 국어 표기 및 음운, 어휘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용역을 통해 올해 안으로 승격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충남 부여군에서 열리는 '2026 토요상설 국악공연'이 전통의 멋과 흥을 선사하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국악의 전당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기악, 소리, 풍물, 무용 등 다채로운 장르와 친근한 해설로 전통음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백제 왕도 부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는 역사적 정취와 국악의 매력을 동시에 선사하며 필수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공연 일정 및 국악 관련 콘텐츠를 공유하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개설하여 관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예산군이 충청남도 지방세정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세정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군은 지방세 징수, 체납액 정리, 세원 발굴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이월체납액 대비 정리보유율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예산군은 자주재원 확대 기반을 공고히 하고 성실납세 문화 확산 및 세정 서비스 품질 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2025년 10월 생활인구 78만 명을 돌파하며 충남 인구감소지역 중 체류인구배수 및 카드 사용액 비중 1위를 기록했다. 이는 가을철 관광 수요 증가와 지역 행사 방문객 증가가 맞물린 결과로, 태안군은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 및 지역 상권 연계 정책 강화를 통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과 소비를 늘릴 계획이다.

예산군이 '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외수입 연찬회'에서 '체험·휴식·소비를 잇는 예당호관광지 활성화로 관광수입 증대' 사례 발표로 한국지방세연구원장 특별상을 수상했다. 예당호 관광자원 연계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세외수입 증대 노력을 인정받았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사)충남 강공회가 충남 지역 스파·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기업 연계형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진흥원은 아산시를 중심으로 수중운동 및 스파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충남 강공회는 지역 기업 CEO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번 협력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기업 복지와 연계한 전국형 모델 개발 및 충남형 스파·헬스케어 산업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예산군이 '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외수입 연찬회'에서 '체험·휴식·소비를 잇는 예당호관광지 활성화로 관광수입 증대' 사례 발표로 한국지방세연구원장 특별상을 수상했다. 예당호 관광자원 연계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세외수입 증대 노력을 인정받았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사)충남 강공회가 충남 지역 스파·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기업 연계형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진흥원은 아산시를 중심으로 수중운동 및 스파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충남 강공회는 지역 기업 CEO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번 협력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기업 복지와 연계한 전국형 모델 개발 및 충남형 스파·헬스케어 산업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후원한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충남 기념행사'가 아산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을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시민 연대와 민주주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식전 행사로 사진전, 주먹밥 나누기, 손글씨 쓰기 등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본 행사에서는 합창단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과 추모 공연, 추모사,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되었다. 전장곤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민주주의 가치 계승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150여 명의 도민과 시민이 참석하여 5·18 정신을 기렸다.

충청남도교육청 정책혁신과 학교혁신팀이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완주형 선진 교육 운영 모델을 벤치마킹했다. 지역 기반 교육 운영 사례와 마을 교육 공동체, 학교-지역 연계 교육 모델을 충남 지역 정책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다.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가 충남도립대학교와 협력하여 재학생 799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폭력예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성평등 문화 정착과 젠더폭력 예방 및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천안시가 충청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3,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되었다. 시는 지방세 징수, 체납액 정리 등 6개 분야 27개 항목 평가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체계적인 체납관리와 적극적인 징수 활동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