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이 충남도와 함께 다자녀 산모의 건강 회복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안내한다. 이 사업은 충남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2자녀 이상 산모를 대상으로 하며,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소진 시 신청 가능하다. 출산 후 1년 이내 신청하면 1인당 연 1회 최대 20만 원의 본인부담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충남도 내 요양기관 이용 시 입원료, 수술·처치료, 검사료, 진찰료, 주사료, 투약·조제료 등이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041-750-43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가 '성장·안전·동행'을 3대 기조로 삼아 100만 대도시 도약을 위한 미래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스마트 기술 확산, 첨단·전략산업 육성, 공간 혁신 및 교통망 확충, 민생 경제 활성화에 집중하며,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첨단·바이오 산업의 핵심 거점을 확보하고 AI와 에너지 대전환을 미래 경제의 동력으로 삼아 지능형 도시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기업의 수출 다변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생 정책을 병행하며, 도시 재생 및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중부권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방침이다.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오는 1월 30일 공주문예회관에서 '목가적 전원'을 부제로 2026년 시즌 첫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베토벤 '레오노레' 서곡, 엘가 첼로 협주곡, 베토벤 교향곡 제6번 '전원' 등을 선보이며, 첼리스트 김민지가 협연자로 나선다. 입장료는 1만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산군이 충청남도 2025년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분야 합동점검에서 지역계획분야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비도시지역 군계획시설 결정, 군관리계획 결정 동의율, 지역계획분야 우수사례 발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산시가 충남 시·군 최초로 본청, 직속·사업소, 읍면동을 포함한 기존 당직제도를 전면 폐지하고 재난안전상황실 중심으로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이는 공무원 근무 여건 개선과 행정 효율성 증대를 통해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공주시가 충청남도 2025년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합동평가에서 도시계획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주시는 비도시지역 계획 재정비를 통해 공공기관 및 산업시설 입지 기반을 마련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도 평가받았다.

보령머드테마파크가 개관 이후 국제회의 및 각종 행사를 성공적으로 유치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누적 680건의 행사 유치와 109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했으며, 적극적인 홍보와 시설 개선을 통해 재방문율을 높이고 있다. 2025년과 2026년에도 다양한 MICE 행사를 유치하며 보령시를 관광·MICE 산업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충남도가 2026년 동물방역위생사업 시행지침 설명회를 개최하고, 총사업비 867억 원을 투입해 재난형 가축전염병 차단 및 축산물 안전성 확보에 나선다. 주요 사업으로는 통제 초소 운영, 구제역 백신 지원, 가금 질병 예방 백신 지원, 축산물 작업장 현대화 등이 포함된다.

남해군이 2026년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신청 접수를 진행하며, 장충남 군수가 현장을 방문해 민원 응대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군은 민원 혼잡 완화를 위해 본청 인력을 지원하고,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한 방문 신청 서비스도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서산시는 지역업체 입찰가산점 제도 도입 제안, 지역업체 참여 확대, 지역 자재·장비 사용 장려, 간담회 및 교육 등을 통해 지역 건설업체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왔다.

충남 아산시가 충청남도 주관 '2025년도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분야 합동 점검 및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아산시는 도시개발 협업 TF 회의를 통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는 민·관 협력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충남 서산시가 드론 및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행정으로 시민 편의를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 스마트도시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서산시는 전국 최초 5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 선정, 충청권 유일 디지털 물류 서비스 실증 지원 사업 선정 등 드론 기반 생활 서비스 고도화 및 가로림만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지자체 최초 지능형 CCTV 선별 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도시 안전망을 강화했다. 올해는 IoT 기반 주차 정보 공유 시스템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