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현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저소득 노인 75세대와 아동양육시설 3곳에 지원될 예정이며, ㈜삼현은 과거에도 창원시에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을 통해 18개 기업에서 42명의 청년 신규 채용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신산업 분야 중소기업과 미취업 청년을 연결하며, 채용 청년에게는 교통비와 교육을, 기업에는 인건비와 멘토수당을 지원한다. 청년들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채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까지 국가산단 악취 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공단 악취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주요 내용은 악취 배출원 조사 및 데이터 기반 관리, 첨단 장비를 활용한 과학적 측정 및 모니터링, 하절기 악취 우려 사업장 중점 관리 등이다. 시는 악취 배출 시설 점검, 야간 순찰, 드론 활용 감시 등을 강화하고,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하여 맞춤형 악취 저감 기술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와 국립창원대학교가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대학-지역-산업 연계 협력 모델 및 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했으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상생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2026년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제107주년 3‧1절 애국지사 추모제 및 추념식 행사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현재 100위의 애국지사 위패가 봉안된 사당은 독립운동의 가치를 되새기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창원시는 앞으로도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을 통해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해 나갈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겨울철 및 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2월 2일부터 3일간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수산물을 취급하는 업소에 집중하며,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강조한다.

창원특례시가 2월 1일부터 13일까지 4개 야구장에서 전국 고교·대학 야구팀 29개 팀을 초청해 윈터리그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유망주들의 기량 점검 및 진로 확보 기회를 제공하고, 선수 및 관계자 1,400여 명의 방문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노후 목욕탕 굴뚝 철거비 지원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2026년에는 철거 비용의 50% 이내,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하며, 2월 한 달간 구청 건축허가과에서 신청받는다. 현재 창원시에는 평균 37년 이상 경과된 139개의 노후 목욕탕 굴뚝이 있어 조속한 정비가 필요하다.

창원특례시가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2월 2일부터 시행한다. 이 사업은 무주택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시 보증료 일부를 지원하며, 소득 및 전세보증금 기준을 충족하는 창원시 거주자가 대상이다. 올해는 온라인 접수 창구를 확대하고 예산을 증액하여 더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주거 안정, 통합 돌봄, 시민 안전보험 강화, 친환경 이동 문화 확산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 저소득층 주거급여 인상, 출산 가구 주거비 지원 확대, 전세사기 피해자 이사비 지원, 노후 공동주택 관리 지원 등을 통해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 또한, 통합 돌봄 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확대하여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한다. 수요응답형 버스 ‘누비다 버스’ 운행을 확대하고, 공영자전거 ‘누비자’ 이용 시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친환경 이동 문화를 조성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마산합포구 노인요양시설 '애양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명절 소외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운영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르신들과의 담소를 통해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시정모니터 위촉식을 갖고 시민 참여를 통한 시정 발전 의지를 다졌다. 총 55명의 다양한 분야 시민으로 구성된 시정모니터는 앞으로 시민 여론 수렴 및 정책 제안 역할을 수행하며, 시는 이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