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3월 14일부터 5월 27일까지 5개 구청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안전관리자가 직접 각 구청을 방문하여 중대재해처벌법, 사고사례 분석, 재발 방지 대책 등 실무형 교육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 컨설팅, 사업장 점검 등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자은3지구~풍호동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1.3km, 4차로)을 5월 말 전 구간 개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438억 원을 투입해 2020년 12월 착공했으며, 진해 도심 교통 혼잡 해소 및 진해신항, 가덕도신공항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11월 1.0km 구간을 부분 개통한 바 있으며, 조명래 제2부시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개통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했다.

창원특례시는 제2기 혁신주니어보드 주관으로 '조직문화 개선 10대 권고사항' 홍보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은 6월 10일까지 시청 및 5개 구청을 순회하며 진행되며,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 활동 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금융 취약 소상공인 지원 위해 100억 원 규모 '희망더드림 특별자금' 긴급 지원. 저신용, 저소득, 매출 감소 등 조건 충족 시 최대 5천만 원까지 연 2.5% 이자 지원. 6월 2일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통해 신청 가능.

창원특례시는 26일 ‘2025년 제1회 창원시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창원시 적극행정 실행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시는 ‘적극행정이 만들어가는 시민 일상의 확실한 변화’를 목표로 5대 분야 15개 과제를 추진하며,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제도 활성화, 우수사례 선발 규모 및 인센티브 확대 등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CCTV 영상정보 제공 업무 개선, 아동돌봄서비스 강화 등 5건의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선정하여 시민 체감도 높은 성과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창원특례시는 보육교직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사기진작을 위해 '보육교직원 안식휴가 대체교사 지원' 사업의 지원기준을 확대 및 개선하여 시행한다. 안식휴가 지원 기간은 기존 5일에서 최대 10일로 확대되고, 3년 이상 근속 후 이직하더라도 이직한 어린이집에서 3년 이상 근속 시 안식휴가를 다시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개선을 통해 장기근속 보육교직원에게 더욱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아이들에게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변경된 사항은 2025년 6월 1일부터 적용되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열리는 창원실내수영장을 방문하여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수영 경기를 참관했다. 전국소년체전은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창원시는 지역 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창원특례시, 19개 업체에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 지정서 교부… 6월부터 3년간 급수공사·누수 수선 등 담당, 직무교육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 논의

창원특례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방재시설 및 대형사업장 현장 점검 실시. 배수펌프장, 우수저류시설 등 주요 방재시설과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등 대형사업장의 재난 대비 상황 및 시설물 관리 실태 점검. 배수펌프, 기립식 방조벽 가동, 비상전기시설, 수·배전시설 등 세부 항목 점검. 대형사업장 내 침사지, 가배수로, 절·성토 사면 안정성 등 재해 취약 요인 사전 제거 및 대응 체계 강화.

창원특례시는 2025년 청소년의 달을 맞아 모범 청소년 및 유공자 6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 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청소년 42명, 청소년 수련시설 종사자 및 우수 청소년지도자 등 민간인 유공자 14명, 유공 공무원 4명이다. 시는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청소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신산업 연계 청년 일자리창출사업' 2차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한다. 디지털, 반도체, 스마트 제조 등 신산업 분야 기업에서 청년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중소기업 인재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50명 청년 채용을 목표로 한다. 2차 모집을 통해 50여 명의 청년에게 추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자립준비청년 20명을 대상으로 경제 교육 및 목공예 체험 교육 프로그램 '자립앤아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교육은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 어려움 대비, 정서적 안정 및 자존감 향상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경제 관념 학습 및 목공예 체험을 통해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