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매달 문학작품 속 우리말 공감 글귀를 선정해 시민들에게 안내한다. 6월에는 김복근 시인의 시조 '씨'의 한 구절 "말에도 씨가 있고 마음에도 씨가 있다. 뜨거워 단단해진 몸 씨알에 씨가 있다"를 선정했다. 시는 시청 청사, 전광판, 시정홍보시스템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글귀를 소개하고, 앞으로도 사회 분위기에 맞는 우리말 공감 글귀를 통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가족끼리 행복캠프(2차)'를 운영하여 38가족 128명의 시민들이 실내 테마파크 체험과 가족 미션 활동을 통해 가족 유대감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 '제18회 창원환경영화제' 300명 시민 참여 속 성료. 자연사랑학습장에서 처음 개최, 환경 다큐 <플로우> 상영 및 별보기체험 진행. 환경보전 중요성 공유 및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위한 노력 강조.

창원특례시는 '제17회 창원그린엑스포'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함께 기후 위기 대응 및 자원 순환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다양한 체험, 전시,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실천을 유도하고 친환경 생활 문화 확산을 도모했습니다. AI 재활용 자동회수기 체험존, 환경 뮤지컬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높였으며, 환경골든벨,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되었습니다.

창원특례시는 제70주년 현충일을 맞아 해병대 창원시천자봉연합회 주관으로 해병대 추념 행사 및 용지호수 수중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해병대 전우회원, 자원봉사자, 시민 등 450여 명이 참석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해병 정신을 되새겼다.

창원특례시는 '제24회 문신미술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안재영 작가에게 본상을 수여했다. 안재영 작가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실험적인 예술가로, 상금 2천만 원과 문신미술관 초대전 개최 특전을 받았다. 동시에 '제23회 문신미술상 수상 작가 김문규 초대전' 개막식도 열렸으며, 전시는 8월 24일까지 문신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5일 ‘2025 창원장애인사격월드컵대회’ 10m 소총 복사 개인(R5) 종목 시상식에 참석해 메달 수여, 이철재(대한민국) 선수 금메달, 쥐스틴 베베(프랑스) 선수 은메달, 피에르 기욤 세이지(프랑스) 선수 동메달 획득, 26개국 320명 선수 참가, 153개 메달 놓고 경쟁, 6월 1일부터 5일까지 공식 경기 진행 후 6일 막 내려

창원특례시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플라스틱 제로, 창원부터'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하고,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주제 노래 공연, 환경동아리 학생들의 사례 발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창원특례시는 26조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사업 본계약 체결을 환영하며, 이는 2009년 UAE 바라카 원전 이후 16년 만의 원전 수출 성공이라고 밝혔다. 특히 창원시는 원전 제조산업 매출과 제조업체 수에서 전국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원전산업 중심지로, 이번 수주를 통해 원전기업의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창원시는 차세대 원전 시장을 대비하여 원자력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기반 시설 구축 및 기업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원전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코로나19 여름철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하여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의 미접종자는 접종을 통해 중증화와 사망 위험을 낮출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접종은 창원, 마산, 진해 보건소 및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사전에 전화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창원특례시는 5년간의 공사 끝에 6월 5일 자은3지구와 풍호동을 잇는 1.3km, 4차로 도로를 개통한다. 총 438억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교통 흐름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세종특별자치시, 강릉시, 청주시, 나주시, SK케미칼 등과 폐현수막 화학적 재활용 시범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형 순환 재활용 사업을 추진한다. 화학적 공정을 통해 폐현수막을 재생산하는 순환 재활용 방식을 도입하여 소각·매립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재활용 체계로 전환을 모색한다. 창원시는 연간 40여 톤의 폐현수막을 수거·선별해 SK케미칼의 재활용 공정으로 운반하고, 민간기업이 이를 재활용 원료로 가공 및 상품화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