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3분기 동안 소속 공무원의 마음건강 증진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에는 ‘찾아가는 마음 톡톡(Talk Talk) 특강’을 통해 직급 간 소통과 감정 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8월에는 ‘자녀양육 공무원 온(ON)라인 온(溫)가족 친화 교육’을 통해 가족 유대감 강화 및 육아 지원을 제공한다. 9월에는 7~8급 승진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실무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창원특례시는 어선사고 발생 시 어선원의 구조시간 연장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2025년 구명조끼 보급 한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창원시 관내 어선 소유자 약 2,529척을 대상으로 팽창식 구명조끼(목도리형, 허리벨트형)를 최대 승선인원 수만큼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7월 14일부터 8월 13일까지이며, 관내 수협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는 저소득층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2025년 LH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47가구를 7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생계·의료 수급자, 보호 대상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시급 가구, 장애인, 고령자 등이며, 지원 한도액은 가구당 최대 7000만 원, 임대기간은 2년으로 최장 3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플러스 홈페이지 또는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는 7월부터 9월까지 창원아트그라운드(창원종합운동장 지하보도)에서 청년 예술가들을 위한 ‘꿈꾸는 피플갤러리’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자갤러리를 활용하여 지역 청소년과 청년 예술가들에게 창작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7월 7일 마산한일여고 학생들의 전시를 시작으로 웹툰 캐릭터, 드론 사진, 디카시 공모전 수상작 등 다양한 전시가 9월 말까지 이어진다.

창원특례시는 7월 11일부터 8월 7일까지 미국 잭슨빌, 일본 히메지·구레, 베트남 다낭 등 국제 자매결연 도시와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다낭시와의 교류가 재개되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국제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관내 중·고등학생들은 상대 도시 가정에서 홈스테이하며 문화탐방 등을 통해 견문을 넓힐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12일 한국폴리텍Ⅶ대학에서 ‘제3회 한청 청소년 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17개 팀, 10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한 댄스경연대회에는 총 500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상장이 수여되었으며, 창원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지방세 체납액 정리 목표 376억 원 달성을 위해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계획을 추진한다. 상반기 222억 원 정리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154억 원 추가 정리를 목표로 재산 압류 및 공매, 금융자산 체납처분, 고액·상습 체납자 현장 방문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동시에 영세사업자 등에게는 분할납부 및 체납처분 유예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반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충 및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상담 내용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신용회복 및 채무조정, 폐업 후 재창업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등이며, 현장 해결이 어려운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접수 후 심층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처리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파크골프장 유료화 이후 민원 해결 위해 적극 행정 나서... 연회원 통합 관리, 운영시간 연장, 무인발권기 설치, 요금 감면 확대 검토, 편의시설 확충 등

창원특례시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캠페인에 참여하여 '콰이강의 다리'로 불리는 저도 연륙교를 홍보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폭염 대비 야외 작업현장 안전점검 실시... 장금용 권한대행, 폭염 속 근로자 안전 최우선 당부

창원특례시, 파크골프장 유료화 이후 민원 해결 위해 적극 행정 나서… 연회원 통합 관리, 이용시간 연장, 무인발권기 설치, 65세 이상 이용료 감면 검토, 편의시설 확충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