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산지유통 기반 강화 및 농산물 유통 경쟁력 제고를 위해 590백만원을 투입해 '산지유통분야 경쟁력 제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동선별비 지원, 생산유통 통합조직 육성, 수도권 출하유통 지원, 물류기기 공동이용 지원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농업인의 유통비용 부담 완화 및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이상기후와 농촌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 총 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적용, 방제 효율과 농작업 안전성을 높이고 창원 단감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농업인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강화한다. 청년·귀농 농업인 육성을 위한 단계별 맞춤 지원, 농업인 수당 두 배 인상, 농기계 공급 확대, 농촌 왕진버스 운영,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 확대, 천원의 아침밥 지원 사업 확대 등을 추진한다.

창원특례시가 농촌의 지속가능한 활성화를 위해 5억원을 투입하여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본격 추진한다. 이 계획은 농촌 난개발 방지 및 인구 감소·고령화 대응을 위한 10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으로, 농촌 특화지구 지정 등을 통해 효율적인 농촌 공간 이용·보전·개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연내 기본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NC다이노스, 경남FC와 협약을 맺고 창원 거주 미취업 청년에게 프로스포츠 분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스포츠 청년인턴십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의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대상은 19세~39세 창원 거주 미취업 청년이며, 경기 운영, 마케팅, 미디어 콘텐츠,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턴으로 활동하게 된다. 채용은 각 구단별 공개 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 및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인애의집을 방문하여 아동·청소년을 위한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창원특례시가 설 연휴를 맞아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감시활동에 나선다. 연휴 전 자율점검 협조 및 취약 사업장 점검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 상황실을 운영하여 신속한 초동 대처에 나설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 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중 일부 날짜에는 생활쓰레기 수거가 중단되며, 재활용품 수거 일정은 구별로 상이하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연휴 기간에도 쓰레기 민원 대응을 위한 상황반과 기동반을 운영하며, 연휴 후에는 적체된 쓰레기 일제 수거 및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창원국가산단의 제조 AI 전환 추진 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선도기업 현장을 방문했다. 시는 '피지컬 AI' 분야 주도권 확보, AX 실증산단 생태계 조성, 디지털·AI 전환 인프라 구축, 창원 강소특구 R&D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등 4대 핵심 과제를 추진하며,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맞아 마산어시장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구)롯데백화점 마산점 별관 주차장 2·3층 113면을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무료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 상권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기간 중 안전관리 인력이 배치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입차가 가능하다.

창원특례시 도시정책국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밀알희망작업장'을 방문하여 근로장애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이번 방문은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전하고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도시정책국장은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이 안민동 회차장 등 4개 교통 시설 사업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와 안전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창원중앙역 연계 환승시설 개선, 진해선 안민건널목 설치, 안민동 회차장, 풍호동 시외버스 환승 정류장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장별 이용 동선, 환승 편의성, 교통 안전성 등을 면밀히 살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환승 편의와 교통 안전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