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현장에서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조기 반영을 촉구하는 '소망풍선 캠페인'과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사업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 공무원들도 동참해 힘을 보탰다.

창원특례시가 11월 5일부터 3일간 주민자치회 위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one-day 시민자치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활성화와 시민의 자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주민자치 실무 이해, 우수사례 공유, 마을 의제 발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창원특례시는 6일 비수도권 특례시가 직면한 인구감소와 제도적 한계에 대응하고 실질적 권한을 확보하기 위한 전문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공론화하고, 특례시 제도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창원특례시가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 3개국 12개사의 빅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 30여 개사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1:1 상담, 기업 현장 방문, K-문화 체험 등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계약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창원특례시가 5일 직업소개소 사업주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업안정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와 노무사를 초빙해 법령 지식과 실무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이를 통해 건전한 고용 질서를 확립하고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직업윤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신규임용 1년 차 공무원 196명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조직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NEXT GO!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직 경험 공유, 맞춤형 자산관리 교육, AI 기법을 활용한 팀빌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는 향후 세대 간 통합 클래스 운영 등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청소년들의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용호고, 창원중앙고에서 등교시간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PM 사고에 대응하여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면허 소지, 2인 탑승 금지, 안전장비 착용 등 주요 교통법규 준수를 강조했다.

창원특례시가 '인공지능 종합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제조업 강점에 AI 기술을 결합하여 'AI 전환(AX)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했다. 시는 산ㆍ학ㆍ연ㆍ관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산업, 행정, 환경 등 도시 전반의 혁신과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최종 계획은 오는 12월 확정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액화수소플랜트 사업 관련 채무부존재확인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최종 결정했다. 시는 이번 항소가 지방의회의 예산 통제권을 훼손하고 지방재정의 근간을 위협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향후 유사 사업의 무분별한 추진을 방지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시는 항소심 중에도 사업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재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에 참가하여 2026년 국내외 마이스(MICE) 행사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경남관광재단과 공동으로 홍보관을 운영하며 창원의 우수한 마이스 인프라와 지원제도, 관광자원을 알려 참가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민족통일협의회 창립 44주년을 기념하는 '2025년 민족통일전국대회'가 개최됐다. 전국 17개 시·도 회원 5,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평화통일의 염원을 공유하고 민간 통일운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창원시는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창원특례시가 국제 친선결연도시인 중국 마안산시의 '이백 시가절' 행사에 참석하여 31년간 이어온 우호 관계를 다지고 문화·경제 협력의 새 장을 열었다. 이번 방문에는 3개 기업이 동행하여 현지 기업과 철강, 언더웨어, K-푸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향후 글로벌 비즈센터 추천 및 경제교류 정례화 등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